민주당 “김병기 비상징계 고려 안해. 30일 징계절차 완료”
30일 최고위서 김병기 제명 예고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14일 윤리심판원이 제명 의결한 김병기 의원에 대한 재심 절차에 대해 “빠르게 진행된다면 이달 말 안에 절차적 결정까지 완성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며 “이번주 윤리심판원이 제명 징계를 담은 결정문을 완성해 당사자에게 송달할 예정이고, 다음주에는 당사자가 검토한 뒤 재심을 청구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재심 회의가 오는 29일로 예정됐는데 당일 결론이 내려진다면, 다음날인 30일 예정된 최고위원회의에 결과가 보고될 수 있다”며 30일 제명을 예고했다.
그는 정청래 대표가 비상징계권을 행사할지에 대해선 “당규가 보장하는 방어권은 존중돼야 한다”며 “이 같은 절차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정청래 대표의 비상징계권이 발동될 가능성은 없다고 본다”고 끊어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며 “이번주 윤리심판원이 제명 징계를 담은 결정문을 완성해 당사자에게 송달할 예정이고, 다음주에는 당사자가 검토한 뒤 재심을 청구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재심 회의가 오는 29일로 예정됐는데 당일 결론이 내려진다면, 다음날인 30일 예정된 최고위원회의에 결과가 보고될 수 있다”며 30일 제명을 예고했다.
그는 정청래 대표가 비상징계권을 행사할지에 대해선 “당규가 보장하는 방어권은 존중돼야 한다”며 “이 같은 절차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정청래 대표의 비상징계권이 발동될 가능성은 없다고 본다”고 끊어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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