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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숨어있는 5% 작동하면 수도권 접전 다 이겨"
박용진 "투표율 55~60%에 머물듯"
박근혜, 막판까지 젊은이 모인 곳 파고들어
<현장> 20~30대, 여전히 박근혜와 새누리에 반감 많아
[오전 9시 투표율] 사상최저 8.9%, 서울 최저
수도권 투표율 낮아, 정오이후 투표율이 관건으로 작용
[오전 7시 투표율] 2.3%, 봄비에 역대 최저
세종시가 가장 높고 서울은 전국 최저
역사의 막이 올랐다! 19대 총선투표 시작
오후 6시 직후 방송3사 출구조사 발표, 투표율이 관건
김형오의 두얼굴. 강용석은 두둔, 김용민은 맹비난
반년전 김형오 "죄없는 자, 이 여자에게 돈을 던지라"
김무성 "3등 최구식, 사퇴해야 마땅"
4년전 친박무소속연대 하던 두 사람, 격세지감
고개숙인 선관위 "모바일 홈페이지 오류, 깊은 사과"
4.11총선 대신 10.26 보선 화면에 항의 빗발쳐
파주을, 박정으로 야권후보단일화. 황진하와 접전 예고
막판 후보단일화로 선거결과 예측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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