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목록
정동영 "DMZ 평화의길 재개방" vs 유엔사 "보안 이유로 불가"
유엔사 관할 지역 개방 놓고 또다시 날선 대립
군경 "북한 무인기 침투, 민간인 용의자 1명 조사중"
군 아닌 민간인 소행임을 부각
안규백 국방 "北의 무인기 침투 주장 사실무근"
"남북 합동조사 하자". 李대통령 철저한 조사 지시
'채상병 사건 외압 저항' 박정훈 대령, 준장 진급
군, 소장·준장 인사…비육사 출신 비율 10년來 최대·여군 5명 역대 최다
'무소불위' 방첩사 49년만에 해체
전두환 쿠데타 전진기지. 윤석열 계엄때도 전위 역할
국방부, '계엄버스' 탑승 육군 소장 4명 '정직 3개월' 징계
나머지 소장 2명은 징계절차 진행중
北, 탄도미사일 발사. 마두로 체포 직후 발사
2개월만에 탄도미사일 다시 발사
국방부, '계엄 가담'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도 '파면'
계엄 관련 장성 8명에 대한 징계 일단락
국방부, 여인형·이진우·고현석 '파면'…곽종근은 '해임'
계엄 때 병력 출동 지휘관 등에 중징계…곽종근은 '헌법질서 회복 기여' 고려 감경
페이지정보
총 1,682 건
BEST 클릭 기사
- [한국리서치] '차기리더' 보수 한동훈, 진보 김부겸 1위
- <빅쇼트> 마이클 버리 "한국 대규모 반도체투자, 종말의 시작"
- [리서치뷰] 48.7% "정권교체해야"> 42.1% "재집권해야"
- 박지원 "파묘 하면 다 죽는다"
- 전교조 "김대중 전남광주교육감의 카지노 도박 의혹 수사하라"
- 전북지사인수위 반발 "전북 자리 없었다. '3중 소외' 넘어 '4중 소외'"
- BIS "국제경제 최대 위험은 AI 거품 붕괴"
- [NBS] '장동혁의 난' 국힘 지지율 25→20%
- 윤석열 "한동훈은 할아버지 대부터 빨갱이" vs 친한 "점입가경"
- 박지원 "DJ 지시로 盧 위해 동교동계 해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