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시가총액 1천조' 국내 최초 등극
기관 적극매수로 삼전 상승, SK하이닉스는 소폭 하락
삼성전자가 4일 국내 기업 최초로 시가총액 1천조원 고지에 올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전 거래일보다 0.96% 오른 16만9천1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로써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전날보다 9조4천714억원 증가한 1천1조108억원으로 사상 처음으로 1천조원 선을 넘어섰다.
외국인은 이날 9천억원대 삼성전자 주식을 팔았으나 기관이 그 물량을 대부분 받아냈기 때문이다.
반면에 SK하이닉스는 외국인의 8천억원대 매도에 0.77% 내린 90만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전 거래일보다 0.96% 오른 16만9천1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로써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전날보다 9조4천714억원 증가한 1천1조108억원으로 사상 처음으로 1천조원 선을 넘어섰다.
외국인은 이날 9천억원대 삼성전자 주식을 팔았으나 기관이 그 물량을 대부분 받아냈기 때문이다.
반면에 SK하이닉스는 외국인의 8천억원대 매도에 0.77% 내린 90만원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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