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전한길, 오는 12일 출석하라"
불륜 의혹 등 허위사실 유포 등 8건 고발 당해
경찰이 162일만에 귀국한 '윤어게인' 전한길씨에 대해 오는 12일 출석하라고 통보했다.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전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의 피의자로 오는 12일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작년 10월 이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에 대해 불륜 사이라는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전씨를 경찰에 고발한 바 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도 자신이 동탄 국회의원 선거에서 부정선거로 당선됐다고 주장한 전씨를 같은 혐의로 고소했다.
이밖에 시민단체 등의 고발도 잇따라 전씨에 대한 고발은 총 8건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전날 귀국 기자회견에서 "8건에 대해 조사를 다 받고 무죄를 증명하면 되지 않겠나"라며 자신감을 드러냈으나, 법조계에선 사법처리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전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의 피의자로 오는 12일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작년 10월 이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에 대해 불륜 사이라는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전씨를 경찰에 고발한 바 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도 자신이 동탄 국회의원 선거에서 부정선거로 당선됐다고 주장한 전씨를 같은 혐의로 고소했다.
이밖에 시민단체 등의 고발도 잇따라 전씨에 대한 고발은 총 8건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전날 귀국 기자회견에서 "8건에 대해 조사를 다 받고 무죄를 증명하면 되지 않겠나"라며 자신감을 드러냈으나, 법조계에선 사법처리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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