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미친X 전한길에겐 약 없어. 감옥서 일생 썩어야"
"전광훈이 감옥 가니 전한길이 돌아와"
박지원 의원은 이날 밤 페이스북을 통해 "'월남에서 돌아온 새카만 김상사!'는 반갑다"면서도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전 상사는 왜 돌아왔나 거기서 살지"라면서 "전광훈이 감옥 가니 전한길이 돌아왔다. 어서 두 전씨가 함께 살도록 구치소에 방 준비하세요"라며 전씨 구속을 기정사실화했다.
그는 "전 상사는 돌아오자마자 미친 소리를 쏟아낸다. '마두로 다음 이재명', '윤석열 지키려 왔다', '장동혁, 윤석열 버리면 나도 당신 버린다'"라며 "미친×, 전 상사에게는 약이 없다. 감옥에서 일생을 썩어도 모자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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