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목록
'여론조사 마술'에 휘둘리는 대선주자들
[김행의 '여론 속으로']<40> 정운찬 낙마를 보고
여론조사가 정치인들을 미치게 한다. 실제상황이다. A 후보의 지지율이 지난 주 대비 2.7%포인트 올랐다 치자. 캠프 전체가 상승세를 탔다며 희희낙락이다. 반대로 3%포인트 떨어졌다 치자.... / 김행 여론조사전문가
"2007년엔 盧테크 잘하는 게 최고의 재테크"
[김행의 '여론 속으로']<23> '민심' 모르는 정치권과 언론
“이제 2007년 1년만 잘 버티면 돼. 어떻게든 잘 견뎌, 살아남아야 하니까.” 지난 주, 한 술자리에서의 화두였다. 얘기에 좀 끼어들려다 동석한 지인으로부터 호되게 당했다. 이젠 기자도... / 김행 여론조사전문가
차기대선도 한국판 '소용돌이'칠 것
[김행의 '여론 속으로']<17>10. 25 재보선후 정계개편 가능성 희박
10 ․ 25 재보선에서도 열린우리당의 패배가 이어질 것이란 예상이 지배적이다. 이번 선거는 비록 국회의원 재보선 숫자는 두곳에 불과하나 인천 남동구(을), 전남 해남 ̶... / 김행여론조사전문가
고건, 1대1로 싸우면 누구에게도 진다
[김행의 '여론 속으로] <2> 고건 '탭핑 정치’의 한계
가정해보자. 범여권 단일후보 고건과 한나라당 후보 손학규가 2007년 대선에서 최종 엔트리 멤버로 싸우게 되는 경기를. 물론 거의 실현 가능성이 없는 시나리오다. 누가 이길까? 필자는 손학... / 김행 여론조사 전문가
'아까운' 김근태-손학규는 왜 뜨지 않나
[김행의 '여론 속으로'] 승부사적 기질-지역기반 결여가 약점
많은 사람들이 묻는다. 왜 김근태 열린우리당 의장과 손학규 한나라당 전 경기지사는 뜨질 않느냐고. ‘차기 대선 후보 선호도 조사’에서 보면 지지율이 늘 2~3%다. 일시적으로 올랐다 해도 ... / 김행 여론조사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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