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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朴대통령, 윤창중 사태 책임 인정한 것 다행"

"초기대응 진상조사하고 지휘라인 문책하라"

민주당은 16일 박근혜 대통령의 전날 정치부장단 만찬과 관련, "늦었지만 간접적으로나마 윤창중 사태의 원인이 대통령의 인사에 있었다는 점을 인정하고 인사시스템의 보완을 이야기한 것은 다행"이라고 평가했다.

박용진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한 뒤, "대통령의 언급이 실질적이고 긍정적인 변화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는 청와대의 사태 초기대응과 관련한 엄정한 진상조사와 함께 관계지휘라인에 대한 강력한 문책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박 대변인은 이어 "진상조사와 문책은 뒷전인 채 홍보수석 한 명의 사직으로 일주일 동안 국민들 앞에 우왕좌왕하며 사건을 키워 온 책임을 무마하려 한다면 그것은 대통령의 언급과 달리 꼬리자르기에 불과하다"며 "청와대의 자체 진상조사와 책임자 문책이 마무리 되는대로 국회 관련 상임위에서의 체계적이고 엄정한 추궁을 통해 야당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벼뤘다.
박정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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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3 개 있습니다.

  • 1 0
    민좃당 대변

    박용진! 현 국민의 정서가 다행이냐?
    다행할 일이 그렇게도 없냐?
    거의 정신병자 수준이다
    내생각에 너는 정치와 정반대편에 있는 인간이다 직업 바꿔라

  • 2 0
    오직 정직 뿐!

    어려울수록 정직이 최선이다.

  • 11 0
    깡통여인

    너무 웃기는 거가...
    LA 가는 뱅기 안에서 비상대책회의 했다는데..
    그네꼬는 빼놓고 했다는 거지..
    대통 대변인 문제에...대통이 빠졌다는 거지
    얼마나 각료들이 대통을 빈깡통으로 무시했으면
    회의에도 참석 시키지 않았겠어..
    넌 쓸모가 없이니 잠이나 쳐자라..그랬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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