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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정청래, 당 바빠 안불러" vs 정청래는 전북행

李대통령 출국행사 '정청래 불참' 놓고 상반된 주장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9일 이재명 대통령의 해외순방 환송행사에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를 부르지 않은 것과 관련, "당이 더 바쁘고 국회에서 하는 역할이 많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강 실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 사랑채에서 열린 국민주권정부 출범 1년 기념 전시에 참석한 뒤 정청래 민주당 대표 불참 사유를 묻는 질문에 "부실 투표라는 문제를 엄중하게 생각하고 있고, 우르르 대통령의 환송을 위해 나가기보다 최소한으로 하기 위해 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입법부가 역할을 해줘야 할 때이고 환송보다 그게 더 중요하다는 인식에서 발현된 것"이라며 거듭 확대해석을 차단하려 애썼다.

그러나 정 대표는 이날 오전 전북으로 내려가 정청래계인 이원택 전북지사 당선인과 오찬을 같이 하고, 그후에는 선운사를 찾아 주지스님과 차담을 가져, 투표용지 부족 사태 해결을 하라고 환송행사에 부르지 않았다는 청와대 해명과 엇박자를 빚었다.
최병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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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1 개 있습니다.

  • 1 0
    노무현

    비겁한 색희.

    더불어개딸당의 사실상의 참패는
    공소취소 획책, 스벅 난동, 최악의 저질 망언 등
    죄명이 니 넘의 너절한 구라질과
    품격없이 비루한 행세 때문 아이가?

    청래가 잘 한 것도 없지만
    지 닭짓이 가장 큰 패인인데
    청래 탓이나 하며 지 죄를 덮으려하네.

    공소취소는 물 건너 갔고
    니 넘이 최악의 저질인 걸 다 알았는데
    더불어당이 잘도 니를 따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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