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朴대통령 "윤창중, 그런 인물이었나"

"윤창중 성추행, LA 떠나는 날 보고 받았다"

박근혜 대통령은 15일 성추행을 저지른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에 "저 자신도 실망스럽고 그런 인물이었나 생각했다"고 토로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저녁 청와대에서 열린 언론사 정치부장들과의 만찬에서 "전문성을 보고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인물이 한번 맡으면 어떻겠냐 해서 그런대로 절차를 밟았는데도 엉뚱한 결과가 나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어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라는 생각을 많이 한다"며 "이번에 윤 전 대변인 건도 사실은 성추행 사건에 연루될 줄 아무도 생각 못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윤 전 대변인에 대한 배신감 토로인 동시에, 자신의 인사 실패에 대한 우회적 시인 발언인 셈.

박 대통령은 향후 인사와 관련해선 "그런 불행하고 불미스런 일이 있고 해서 앞으로 인사위원회도 좀더 다면적으로 철저하게 검증을 하고, 제도적으로 보완해 철저히 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더 철저하게 노력하는 길밖에 없다. 더 시스템을 강화하는 길밖에 없다. 인사 자료도 차곡차곡 쌓으면서 상시적으로 하는 체제로 바꿔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윤창중 사태에 따른 청와대 비서진 인책과 관련해선 "일단 홍보수석이 사의를 표명했고, 또 그 부분은 지난 번에 수석회의에서도 밝혔듯이 이런 문제가 생기면 관련 수석이 책임져야 한다고 했기 때문에 그것에 따라서 할 것"이라며 이 수석 사표 수리를 시사한 뒤, "미국에 수사의뢰를 했고, 가능한한 답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고 했기 때문에 오는 것을 봐서 추가적 조치가 필요하면 하겠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윤 전 대변인에 대한 국내 수사 가능성과 관련해선 "피해 여성이 미국에 있기 때문에 한국 경찰이 하기엔 한계가 있다. 그래서 기다리는 것"이라며 "옳으니 그러니 공방하는 것보다 거기(미국)에서 냉정하고 공정하게 빨리 (수사를)해주는 게 좋겠다 하는 생각"이라고 답했다.

박 대통령은 이어 "국무회의에서도 얘기했지만 이를 계기로 청와대는 물론 공직이 기강을 바로잡는 계기가 돼야 한다. 다시는 국민을 실망시키고 신뢰를 저버리는 일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확실하게 잡는 계기로 삼으려 한다"고 덧붙였다

박 대통령은 성추행 인지 시점에 대해선 "보도를 보니 이때 받았다 저 때 받았다 하는데, 정확한 것은 LA를 떠나는 날 미국 시간으로 9일 오전 9시에서 9시 반 사이에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통상임금 논란과 관련해선 "외국투자 기업들만의 문제가 아니고 우리 기업들, 또 우리 경제계 전체의 문제"라며 "근로자들한테도 이득이 되고 투자도 더 많이 유치하면서 일자리도 더 많이 생기는 등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방법이 되느냐에 노사가 공감대를 우선 이루는 것이 중요하고 잘 협의가 되도록 정부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방중과 관련해선 "나도 가능한 한 빨리 중국을 방문하려 한다. 이 부분(북한문제)에 대해서도 그쪽 지도부, 시진핑 총서기(국가주석) 이런 분들과 적극적으로 얘기를 나눠보려 한다"며 내달중 방중을 시사한 뒤, "북한은 중국에 많이 의존하고 있다.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나오도록 하는 데 있어서 중국이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미국이나 다른 세계도 그렇게 중국에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영섭 기자

관련기사

댓글이 147 개 있습니다.

  • 2 0
    국정원알바야!

    국정원 정규직 알바생들이 물러가니...반대 조회수가 뚝 떨어졌네! ㅎㅎㅎ 나랏돈으로 일하는 분들이 이렇게 한가롭게 컴퓨터 앞에 있으면 안되지! 국정원은 원장님 말씀보다 국민들 말씀에 귀를 기울이시길! 원장님이 월급주는게 아니고...국민이 세금내서 준다. 꼭 명심해라!

  • 3 0
    똥인지 된장인지

    똥인지 된장인지 꼭 이렇게 찍어 먹어보아야 아나? 아무리 전문성을 가지면 뭘하나? 인간이 아닌...짐승인데! 제발 수첩에만 의존하지 말고...소통하시길 바랍니다!

  • 12 0
    남의얘기하듯

    왜 이러십니까?
    윤창중.. 누가 대변인 시켜 달라고 등떠밀었습니까?
    국민의 60%가 그 사람은 안 된다고 반대 반대 했건만..
    그래도 그래도 쓸만하다고 품에 안고 끌어다 쓴 사람은
    남의 나라 대통령이었습니까?
    유체이탈 화법은 전 정권에서 쓰던 도구인줄 알았습니다만..

  • 6 0
    걸레도 아깝다

    지 눈깔 삔것은 생각안하고 남의 탓만 하는 거지 발싸게 같은 인간 걸레

  • 6 1
    언니는 좋~겠네

    해병대 곤조가에 현재의 박대통령을 예견한 군가가 있어, 똥누리 여성 의원들도 박대통령을 부러워하며 즐겨 부르던 용비어천가였는데 아쉽다. " 언니는 좋~겠네,언니는 좋겠네, 창중이 거시기 유난히 밝혀 언니는 좋~겠네, 헤야노야노야~~언니는 좋~겠네 언니는 좋겠네 창중이 X이 유난히 커서 언니는 좋~겠네"".

  • 9 0
    류류상종

    류류상종인데... 자신의 잣대로 뽑은 사람을 그렇게 모르는지... 정말 한심하다.

  • 5 0
    암닭에게부탁

    암닭에게 묻는다 문어대가리 개두환
    추징금 시효 10월로 끝...1672억 먹튀 두고 볼 건가”
    개박이같지 귀막지말고 암닭은 대답해라
    소통하고 국민과 같지 살자 3억때문에 안되겠니

  • 7 0
    ㅂㄱㅎ

    사실은 무늬만 대텅이라구 자인? 글케 꼼꼼하담서 청와대서 왕따인지 아님 벌써 최측근들하테도 권력누수인지... 한심하네. 나라가 망해도 망한지 이틀 후에 보고 받앗다고 하겟네.

  • 5 0
    안목이개판

    이남기수석얼굴과 윤창중얼굴을 보면 ...이남기는 정상적인 우리주변의 상식적인 사람. 윤창중은 우리주변에서 볼수있는 협잡꾼같은 시정잡배같은 사기꾼같은 인상.....

  • 5 0
    암닭사기공약

    개박이 사기정권 대물림 암닭 칠푼이정권
    칠푼이 사기공약 믿고찍은놈들아 봐라
    대통령 돼고 보자는 사기공약이었다
    암닭 칠푼이 정부, 공약 뒤집고 ‘철도 민영화’ 추진
    http://media.daum.net/politics/newsview?newsid=20130516204011409

  • 7 0
    지나가다

    美국무부 "한국정부, 피해 인턴에 압력 넣지말라" 사건당일 주미한국대사에 직접 경고. (뷰앤뉴스) ...외교문제 없을 거라더니 문제가 될 거 같다는데 .. 한국 정부에서 미 정부에 조용하고 신속한 수사 요청했다는 뉴스 보도.. 한국에서 그랬으면 언론을 막았을테지.

  • 8 0
    무슨소릴

    그런 사람인줄 잘알면서 무슨소리

  • 8 0
    앞집뒷집

    참으로 민망하고 할말을 잃게 만드는구나!! 우리는 그개같은 엠비를 죽이고 싶었는데 그인간이나 이인간이나 어쩌면 앞집뒷집 그나물에그밥 , 참으로 대한민국이 한심스럽다--ㅆ-팔-

  • 12 0
    웃~껴

    그래서
    닭대가리라 부르죠

  • 10 0
    자기가 왕인줄 착각

    그렇게들 반대했는데도
    기어이 자기가 임명해 놓고
    그럴 줄 몰랐다? 내 책임은 아니다.
    임명과 상관도 없는 수석만 짤랐다?
    법 위의 여자, 어떤 책임도 지지 않는 여자....

  • 9 0
    뭘기대해....

    12 살때 청와대 들어가
    세상을 모른다
    세상을 모르니
    사람을 모른다
    5년내내 이러다 말지....

  • 3 0
    닥근

    Chilpooni란? 일곱(완벽한 수)처럼 돌daegari란 말임.
    우리집 닭은 살쾡이가 똥구멍을 갉아먹어도 모른단다.
    ㅂㄱㅎ는 딱 우리집 닭수준이다.

  • 5 0
    골 때리는군!

    빠꾸네 대책 없는 무개념에 두손 들었다!
    세상의 모든 최악의 단어로도 표현하지 못할 정도네. 에구

  • 12 0
    시민

    전부 반대하는데 지가 뽑아놓고
    그런 사람인줄 몰랐다.
    그냥 대놓고 내가 멍청하다를 자기입으로 얘기하고 있구만.

  • 10 0
    이게바로창조적임명

    국민들은 이제야 처절하게 알았다.
    왜 ? 왜?? 김영삼 전 대통령이 칠 푸 니 라 했는지.
    칠 푸 니.
    모든 반대를 뿌리치고 윤창중이를 대변인으로 임명한게 누군가?
    윤창중이 그런사람이엇나요..라고 했지. 도대체 누구한테 묻는건지.
    도대체 당신은 무슨기준, 어떤 근거로 윤창중이를 청와대 대변인으로 임명했나?

  • 12 0
    1960년대 공주

    창조경제란? 박근혜혼자 여왕처럼 말하고 총리이하 전부 한마디도 않하고 굳어서 수첩들고 적는척하고, 각료들은 박근혜에 한마디도 자유스레 말못하고, 박근혜는 어디선가 적어와서 읽기만하고 지시만하고. 토론이나 논쟁은 하나도 없고 새마을운동이니 옛날 고리짝 이야기만하고...이게 창조니....재ㅔ발 정신좀 ㅍ\차려라

  • 8 0
    병걸리샸아요

    부르르박, 병걸리셨어요? 그래서 대통령 될라고 그러는거 아니에요 히히힝,나홀로박, 수첩공주, 칠푸니....... 아 휴~ 참 누가 좀....

  • 14 0
    지나가다

    많은 국민이 깨달아야할 교훈인 듯.
    "박근혜, 그런 인물이었나..." 라고.

  • 11 0
    쪽집개 도사 왈~

    저 칠푸니가 나라 절단낸다!
    저 칠푸니가 나라 절단낸다!
    저 칠푸니가 나라 절단낸다!

  • 13 1
    옷만갈아입다..

    옷 좀 그만 갈아입어라. 대체 매일 청와대 패션쏘만 하고있으니....그냥 검은색 한가지로 통일해라 옷입는데 쓰는신경을 사람고르는데 좀 이용좀하시지

  • 11 0
    최태민윤창중

    윤창중과 최태민의 공통점 --- 사람들모두 저질 인간상이라고 절대 반대 했음에도 불구하고 나홀로 부득부득 똥고집을 피워 임명하고 끌고간 박근혜의 골때리는 몽매한 사람보는눈 참~ 한심하고 슿퍼진다

  • 14 0
    그걸 국민에게 묻나

    왜 창중이 같은 애를 임명했는지, 왜 통제 실패했는지
    답해야할 여자가 외려 묻고 자빠졌네...이게 나라가?

  • 13 0
    부르르 박

    그렇게 안된다고 얘기를 해도
    자기혼자 부르르 떨며 난리부르스를 치며 임명하더니
    남의 얘기하듯 거품무네
    약먹었나봐요 부르르 박

  • 13 0
    개쌍도

    지난번 MB는 2megabit의 사기꾼 뇌 구조. 이번 아줌마는 2bit 정말 수첩에 의존하나? 나라 꼴 잘 돌아간다. 나중에 정상 회담에서 전쟁 방지 말에 전쟁 찬동하는 줄 몰라. 너무나 한심하다. 한국의 수치요. 하늘의 심판이다. 빨리 이민들 가세요. 한국은 이제 벼랑 끝

  • 11 0
    금주법 제정하라

    부산 기무라상, 청와대 직원 금주선언하란다
    이제 양조회사, 술집, 식당, 다 망했다
    18대 대통 최대 치적 되겠군

  • 11 0
    참담하다

    여 야가 반대하고 국민이 알았는데
    혼자만 몰랐던게지.
    그러게 남의 말좀 귀기울이라니까......

  • 8 0
    서산대사

    니노지 깐다~ 모르고 등용했다고? ㅋㅋㅋㅋㅋㅋ
    그런쉑~~~ 인지?
    까는소리 말고~ 수습이나 잘햐`

  • 17 0
    나는 윤창중이다

    측근인 윤창중의 귀국을 박근헤가 므르고 잇엇다? 박근헤의 입이 업어 지는데 박근헤가 모르

    대통령의 입인 대변인이 중도에 귀국하는데 대통령이 모르고 잇엇다? 그러면 등신 대통령이고 알고 잇엇다면 범인을 도피시킨거고. . .

  • 3 6
    칼자루

    항상 국민 생각으로 밤잠을 설치는 박 대통령님, 아마 저런 분은 이번 한번으로 끝일겁니다.또 저런 분이 박대통령 옆에 있겠습니까. 왜 그랬을까요? 혹시 북한 빨갱이들 소행이 아닐까요, 변교수님께서 처음에 빨갱이들 짓이라고 했던데,,, 사건 일으킨 분 혹시 북한과,,, 연계가..있나요?

  • 22 0
    하하

    본인이 임명해 놓고 남말 하듯 하네

  • 17 0
    1233

    이 닭은 그냥 닭이 아니다 ,골통 머저리 닭이다.

  • 16 0
    조폭

    이남기는 지금 밝혀야 면피한다. 아무리 독박쓰려해도 시간문제일 뿐이다.
    지금의 선택이 역사는 기록을 달리할 것이다.

  • 13 0
    바닷가

    강원도 아지매 왈
    아이고 세상에.
    어째 그렇게 숭악한 짓을 했소. 야~~

  • 17 0
    전상서

    사람 이라면
    눈과 귀는 보고 그리고 들으라고 있는 것
    장애 인 이 아닌 담에야
    그리 반대하고 평판이 안 좋다는 걸 알았을 텐디
    소통을 중시 하겠다고 특히 나 강조 하시 던 분이
    이제야 남의 일 같이 그리 말씀 하시오면
    솔찬히 듣기 가 거북하오

  • 13 0
    영사미 예언적중했어

    정말로 창조적인 멘붕 대통령 아닌가??
    윤창중이 그런 인물이였어요?? 난 전혀 몰랐어요? 사실은 저도 실망스러워요.
    국민여러분 열 받으셨죠. 저도 열라 열받고 있는 중이에요.
    이기회에 공직기강을 바로잡고 책임자들 다 짜를거에요. 아 짜증나.
    ~~설마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고 있겠지요

  • 18 0
    특급 점쟁이네

    영새미.. 저건 칠푼이야~
    조국교수..MB가 그리운 시절이 온다~
    대 예언가들..박근혜는 2014년을 절대로 못넘긴다~

  • 15 0
    야!!! 씨바~

    51.6%야 4대강에 대갈 쳐박고 빠져 뒈져라~
    저런 깜도 안되는 상등신을 뽑아줬냐?
    명바기가 부정선거로 당선시키긴 했지만..
    명바긴 지금 웃고 있다..여유 만만하게..
    명바기 감옥가면 내손에 장을 팍.팍.팍. 지져라! 젠장할 ~

  • 4 0
    ㅊㅊㅊ

    [통일부 폐지후 재조직해야]
    북에서 물자반출에 관한 협의를 하자며 날짜까지 잡아줬는데 이를 무시하고 그 사실을 감추어왔다는 기사. http://t.co/HpYRgXUwr8

  • 13 0
    발끈해

    우리는 창중이가 저렇게 더러운놈인지 진즉알았다. 니만 모른거야...아는게 있어야지.<지금 싸우자는 거예요???

  • 16 0
    등신년

    등신 같은년! 이런 인간이였나? 니가 모르면 누가 알어?

  • 18 0
    *고집피우다

    또 남말하듯 책임회피하네,.....하는짓이이명박이랑 너무 똑같네. 그렇게 저질이라고 사람들이 온통반대했어도 고집불통,오기로 임명하더니...... 기강을 잡겠다고? 잡긴 누굴잡어~ ...한심하다

  • 23 0
    등신같은 년아~

    창중이 술만 쳐먹으면 저 지랄한다는 거
    파출소 말단 경찰도 다 아는 사실인데..
    결국 지년 옹호하는 극보수라는 이유로
    모든 여론 개무시하고 불통인사 한 결관데
    이제와서 발뺌하고 미친 닭지랄하고 자빠졌네~~~~~

  • 12 0
    지랄할년

    미친년~ 퉤! 퉤! 퉤!

  • 15 0
    쪼다

    대통령
    조직장악력 제로
    공중에 붕 떠있네
    밑에서
    일 저질러 놓고
    제대로 보고 않고
    밑에 놈들이 어설프게 덮으려다
    인터넷으로 탈로나면서
    일이 꼬인거지
    앞으로 봐라
    안보문제도 군조직이
    준비된 여자 대통령
    붕뜨게 만드는 일
    일어날 가능성크다
    한심한 나라
    이휴 쪽팔려
    La떠나는 날 보고 받았다니
    국민들 외국은 다 알았는데

  • 13 1
    진짜웃겨

    웃겨 그저 웃지요.

  • 24 1
    못난것들

    김영삼 말이 딱 맞구만...칠푼이라구.....어이구 칠푼이를 대통령으로 뽑는 이 기가막힌 것들아..........어이구....어이구...

  • 12 2
    병신국민

    이제 알았냐
    한심하네
    한심햐
    그렇게 반대했는데
    다들
    무슨 대단한 신념이라도
    있듯이 인사강행 했지
    결합있는 인물 쓰는 이유는
    자명한거지
    자기에게 빚진마음 들게하고
    자기에게 오로지 충성심만 바라는거지
    몰라요 해수부 장관 임명이 그 짝이지
    국민이고 나라꼴 눈에 안보이지
    앞으로도 이건 변지 않는다

  • 12 2
    하늘누리

    그년만 모르지..
    모든 국민은 아는데....

  • 18 2
    청하대

    기사를 보니 박근혜 참 한심하군.
    국민이 불쌍하다..,

  • 9 0
    dddd

    보수우파 진영조차 극렬히 반대했던 인물을 뽑은 사람이 도대체 누군데
    이리 남일처럼 얘기할수 있는거란 말인가
    판단력이 제로여서 그런건지 아님 그냥 매사에 무책임해서 그런건지
    도저히 몰겠다 ㅡㅡ

  • 10 1
    새삼 왜이래?

    다까끼 따라가려면 아직도 멀었어.

  • 6 0
    잔머리

    보고받은 시간은 밝혀질 것이다.
    이 사건이 어디까지 갈 것인가의 종결점이다.

  • 11 1
    앞으로 5년남았네

    유체이탈.. 무책임... 자신은 피해나갈려고... 어쩌다가

  • 12 0
    창조적 성추행

    대통령 방미중 청와대 대변인 윤창중에 의해 성추행당한 불쌍한 인턴여성의 인권을 보호하라.

  • 17 0
    전혀준비안됨

    그네 대통령 왈 윤창중 그런 인물이였나????라고 말했네요
    대통령의 이런말에 국민들은 철망한다.
    꼭 남의일 애기하는거 같다.
    삼척동자도 다아는 윤창중이 를 그네 대통령만 몰랐다고 자백하네요.
    국격이 드러나는 자백이로다.
    참으로 부끄러운 대통령이다,
    윤창중 왈 헐~~~~ 다 알고 있었으면서라고 하지 안을까요.

  • 12 0
    저질 종편과 윤창중

    저질, 막장 종편에 대한 대대적인 수술이 필요하다.
    대선 코앞에 두고 윤창중 등 저질인사들 죄다 불러내 안철수, 문재인을 비하했지.
    특히 박종진인가 하는 자는 도저히 방송인이라 할 수 없는 깐죽거림으로 대선판에 흙탕물을 튕겼고 그 공로로 윤창중은 영전했지.
    민주당, 안철수는 뭐하냐? 저런 사이비들 그냥 두고선 절대 정권 못잡는다.

  • 11 0
    ㅎㅎ........

    늬 주변이
    온통
    그런 인물 뿐이다
    너 닮아서...

  • 11 0
    어이구~~

    천박한 윤창중에 천박한 박그네.....니들 정신세계를 알만 하다......ㅉㅉ

  • 18 0
    ㅉㅉ

    朴대통령 "윤창중, 그런 인물이었나")),,,,어이구 무식한 여자....그렇게 귀막고 사니 핼복하냐.....온갖 사람들이 다 반대하는데도 ...그렇게 귀닫고 살더니...이제와서는 또 남탓만......어이구.....이 병신같은여자야...나라운명이 어지될지 겁난다......ㅉㅉ

  • 22 0
    약한 여자를....

    국정원녀 감금
    인턴녀 감금
    인턴녀는 감금돼서 울었다드라
    누구한테 더 가혹했을까
    한마디 하시지
    대선때처럼.......
    뻔뻔하다

  • 16 0
    안 준비된 대통령

    한복하고 핸드백은 완벽하게 준비 됐어여. 그거면 된 거 아닌가여...

  • 19 1
    홈쇼핑 모델

    가능하면 입은 벌리지 말고, 남은 시간 한복이나 원 없이 갈아 입어 보고 나가세여..

  • 10 0
    탕탕탕

    어떤 사건인데 혼자만 모르셨다? 보고를 못 받으셔?
    그렇게 비겁허면 장래는 불행할것이다.누구처럼 죄악을 알고 있는 측근에게 당할것이다.

  • 12 0
    우언

    상식 이하의 말로 남을 짓밟는 게 전문성인가
    너무도 고상한 박근혜가 차마 입 밖에 낼 수 없는
    말들은 대신 해 주니 그 동안 얼마나 속 시원했겠어

  • 17 0
    자작나무

    많은 사람이 그리 반대할 때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생각은 못하셨나?
    그 사람 입에서 나오는 말이 그리 천박한데
    그 행동에 품격이 있을거라고 생각했다면
    당신은 칠푼이가 맞다

  • 16 0
    쥐와암닭

    골빈 칠푼이 개박이보다 더하면 더했지 못하지는않내
    그러니까 5년간같지 살았겠지 그밥에 그나물이다

  • 12 0
    쪽빠리묭박그녜

    그것도 몰랐냐!
    닭대가리야~

  • 12 0
    갸는 칠푼이다

    빵삼형 존경합니다. 사람 보는 안목은 아직 출중하더이다. 꾸버덕...

  • 13 0
    전문성이라구?

    풉, 전문성을 봤다구...?? 이 할망 말하는 게 가관이네. 무슨 전문성. 바바리맨, 발발이도 전문직이긴 하지. 아무나 그거 하겠어...??

  • 29 0
    미친나라

    야 아 전과 14범은 저리가라하네, 뻔뻔녀 대희를 연다면 단연 세계최우수로 당선되겠네 , 자기가 추천하고 주변에서 그렇게도 않됀다고 해도 애비닮은 똥고집으로 임명하고 이제와선 않돼겠다고,, 전과 14범보다 한참위다,

  • 13 0
    임철민 처벌해야

    <임철민>이라는 인간.
    이렇게 놔둬도 될까?
    사시미칼운운하고 있네
    저런 인간 반드시 처벌하도록 해야 하는데...

  • 16 0
    9999

    la로 가는 날이냐..la를 떠나는 날이냐,,la를 더나는 날까지 윤가가 어디갔는지 안물엇냐,,해괴하다

  • 26 0
    남탓전공쥐바기그네꼬

    아이구, 그러셔~, 사람들이라면 그쥐쉐기가 어떤 버러지종자인지 다 알고 사용하지 말랬는데, 쥐랄발광털면서 사용해놓고, 이제와서는 몰랐다는거이~~~???

  • 32 0
    자격미달 팔푸니

    국가운영이 머리꾸미고 비싼옷 골라입는것인줄 알았더냐
    날이면 날마다 옷바꿔입는것이 가장 중요한 행사

  • 26 0
    안모기

    5년뒤....나라 망칠줄 몰랐 다.

  • 15 1
    유시민 전 장관

    유시민 추모시가 화제가 되고 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4주기를 앞두고 유시민 추모시가 지난 2일 노무현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유시민 장관은 '대답하지 못한 질문'이라는 제목으로 쓴 이번 시에서 노 전 대통령과의 인연을 언급하거나 현 시대의 답답한 마음을 토로.

    특히 유시민 추모시는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공감을 이끌어 내며 화제

  • 34 0
    녹슬은 단검

    말할 때마다 무식이 뚝뚝 떨어짐을 볼 때에 칠푼이라기보다는 팔푼이에 가깝다

  • 34 0
    돌주먹

    그런 인간인 줄도 모르고 모든 반대를 무릅쓰고 뽑았나?

  • 33 0
    ㅠㅠㅠ

    사람을 볼줄 모르는 인간이 대통령이라구 앉아있으니...준비된 여성대통령님 만세....
    어이구........이런 못난아~~~ 박정희 찬양만 하면 갖다 쓰는 이 못난아..

  • 33 0
    지금21세기인데

    국민여론을 언론사 움직여 바꿔보려고 정치기자들을 초청해 밥먹이는 X나..
    좋다고 가서 쳐먹고 지시하달 받는 X들이나...
    .
    완존히 시계 거꾸로 가누만

  • 32 0
    너자체가국격폭락이야

    애비 박통의 나쁜 유산도 있지만 그나마 인정받던 치적마져 다 까먹고
    나쁜면만 물려받아 능력없이 고집만 가득한 빠꾸.
    게다가 이 여자 당선 자체가 국격 추락인 민주주의 후퇴인데...
    윤창중이 성희롱으로 인한 국격 하락 쯤은 우습지.

  • 24 0
    속담도편식하는멍청이

    열 길 물속 알아도 한 길 사람 속 모른다?
    그럼, 하나보면 열가지를 안다는 모르셨나?
    지가 보고싶은 것만 보고, 하고 싶은 일만 말만 하고 살아온 니가 글치 별 수 있나.

  • 33 0
    한여울

    삼척동자도 윤창주니가 다 그런 사람이라고 알고 여당에서 까지 반대 했는데
    임명강행한 자신의 불찰과 어리석음은 반성 안하고
    지금와서 그런 사람인줄 몰랐다고?
    어떻게 이런 사람에게 국사의 책임을 맡길 수 있는가 하는 의심이 생길 정도다.
    지금 부터라도 겸손하게 낮은곳에서 국민의 귀를 기우려라.
    인간에게 신이 귀를 2개 준 이유를 알라.

  • 18 0
    악질매국노잔당들

    하는짓거리마다 어쩜 단군이래 최악질 포악무도한 사기꾼 명바기쥐18쉐기버러지균과 그잔당드리 쥐랄발광하는 했던거와 또가튼 짓거리만 해대는지~~~???

  • 0 28
    임 민철

    우리 박근혜 대통령님께 나쁜말 한마디라도 하는놈들에게는 내가 사시미칼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고 말한다. 나는 이문제에 목숨을 건다. 조심해라 종북좌빨들아.

  • 22 0
    나라는개망신인데

    만찬 좋아하고 있네 책임져야할 것들이
    목구멍에 밥이 쳐넘어가더냐 !!!!!!

  • 61 0
    내가 느낀 현 정부

    내가 보는 현실은
    윤창중의 잘못 아니다.
    현 대통령이 국정을 이끌어 나갈 감정, 지적 사고력이
    태부족하다는 의미로서
    이를 통감하고 자진 下野함이 타당하다고 본다.
    대통령의 업무가 국민들 위에 군림하여 억압하라고
    주어진 권력이 아니다.
    이명박 정권부터
    무능이 도를 넘어 나타나는 비극의 현실이다.

  • 48 0
    육푼이네오늘부터

    정말 영삼옹께서 칠푼이라고 하더니
    대형사고내서 사람들 미치고 병나고 자존심상하고 국격개판되는데
    남이야기 하듯 술자리에서 즐기듯 무슨 그런인물이었나 역시 정말 칠푼이보다 낮은 육푼이네

  • 39 0
    mnbvc

    미친 닭대가리년 고만 내려와썅!창조하두번만하다간 홀랑벗겠구나.

  • 33 0
    국민

    박근혜, 그런 인물이었나?

  • 26 0
    창피 하다.

    쪽박은 이미 깨졌네 .
    국제적 망신으로 끝난 방미姓과.
    그대의 고집과 조두로인해.
    해외교포를 비롯한 전국민이.
    쪽팔리고 창피해서 살수가없네.
    아무리봐도 지금 당신의 자리는 분에 넘치는자리야.

  • 39 0
    당신이 밉소

    자다가 봉창 뜯느 소리 .
    국민들이 임창중은 않된다고 말할 때는 당신은 어디 있었소?
    우린 솔직히 성도착증 환자 윤창중보다
    박 당신이 더 밉소. 이 건 사실입니다

  • 33 0
    봉창뜯는소리

    귀에다 박은애
    그동안 귀에다 뭐 박고 있었나?
    자다 봉창 뜯는 소리하는 구만
    치매 오는 소린가?

  • 31 0
    지랄도가지가지

    이 정도로 둔탁하니 ...
    무슨 창조적인게 그 대갈에서 나오겠나?
    그냥 패션쇼나 해라!

  • 44 0
    니만몰라.

    다아는데.
    니만모른거아녀?
    국정원여성인권.?.
    대사관여성인권.?.
    입장밝혀바바~~~.
    정당성이라곤개씹도없는게.
    똥꼬집이라도없어야지.
    하긴뭐~.무식한건답이없다~~.!

  • 19 0
    헐헐헐

    쥐바기보다 더하구만. ㅠ.ㅜ

  • 18 0
    쥐박그네

    열길 물속을 알았다고라? 그럼 사대강 물속도 다 알았었다는 얘기네? 에라이...이판사판 개판이구마.

  • 22 0
    유체이탈화법

    우리의 구네 여사도 쥐바기의 유체이탈 화법을 점점 배워가는 중이다. 언니가 윤창중이를 그렇게 고집을 부려가며 뽑지만 않았어도 오늘 네 발등 찍는 일은 없었어.

  • 19 0
    걍 그만둬유

    니나 몰랐지....다들 알았는데 왜 몰랐다는 겨? 물길속도 모르면서 무슨 국가를 이끄는 대통령씩이나??

  • 19 0
    웃기지도않네

    그런 인간을 그렇게도 한사코 집착했던 사람이 그런 말을....참나.

  • 13 0
    빵꾸똥꾸

    제가 무서운 얘기를 한 듯 하여 자삭합니다.

  • 17 0
    우리가 남이가

    나라 망쳐먹고 있는 두 집단이 만찬을 벌렸네~
    서로 쿵짝이 잘도 맞지~ 그래 환상의 궁합이지~

  • 26 0
    아이고골치야

    대부분의 사람들은 윤창중이 해온 언행이나 인상만 봐도 기본이 안된 인간임을 안다 그래서 반대한거다 박근혜는 결혼을 했니 연애를 했니 아님 친구가 하나 있니 친한 가족이 있니 그냥 혼자서 저러고 있으니 사람을 볼줄 아나 그냥 제고집에 환상에 저러고 사는거야

  • 27 0
    윤내시는

    조용히 수행이나 할것이지 어디 남의 나라 가서 썩은 고추를 흔들고 쥐랄이여

  • 21 0
    헐...

    성누리당 쎅검 전부 구멍 동서지간 아녀
    서로 빨아주고 밀어넣고 땡겨주고...ㅋ
    좋은게 좋은거쥐..

  • 30 0
    123

    사건 무마하긴 글렀고
    창중이랑 완전 거리두기 작전
    창중인 골로 간겨 자업자득 이쥐만

  • 43 0
    미주여성한성

    박근혜에게 고하는 미주한인 여성 성명문!
    박근혜 대통령은 미주동포들에게 사과하고 윤창중이를 즉각 미국으로 송환하라!
    이번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중에 발생한 전 청와대 대변인 윤창중씨의 동포 여학생 성추행 사건은 전 민족적인 충격과 함께 미주에 사는 동포들에게는 차마 얼굴을 들고 미국 사회에 나갈 수 없는 치욕스런 사건이라 아니 할 수가 없다

  • 27 0
    0.07

    윤창중이 사고칠지 아무도 몰랐을거라고?? 야당과 국민모두가 알았는데..신심지어 새누리당조차도..알려줘도 모르는 건 뭥미??
    부르르 주먹 불끈쥐고 호통치면서 윤창중 임명강행할 땐 언제고 문재 터지면 자기는 아무 상관없다면서 아랫사람한테 책임전가 하시나??
    글구 통상임금도 무슨 개풀 뜯는 소리여?? 대법원판례부터 읽어보고 떠들어..

  • 19 0
    0.07

    윤창중이 사고칠지 아무도 몰랐을거라고?? 야당과 국민모두가 알았는데..신심지어 새누리당조차도..알려줘도 모르는 건 뭥미??
    부르르 주먹 불끈쥐고 호통치면서 윤창중 임명강행할 땐 언제고 문재 터지면 자기는 아무 상관없다면서 아랫사람한테 책임전가 하시나??
    글구 통상임금도 무슨 개풀 뜯는 소리여?? 대법원판례부터 읽어보고 떠들어..

  • 21 0
    엽기윤씨

    모름지기 관리자는 자기 확신주의를 버려야 한다. 다수가 반대하는 이유도 냉철하게 들어보며 언제나 판단의 균형, 객관성을 갖도록 노력하는 것이 지도자다. 어느 한 사람은 주변의 평가 10명만 들어봐도 알게 된다. 윤씨의 경우는 단 1명도 옳게 이야기하는 사람이 없었다. 그런데 박통은 자기 확신주의를 우선시했다.

  • 6 3
    ㅂㄱㅎ의행복한 나라

    민주당 걔아기들아....국정원 언론...이면바기 대통령까지 합세한 선거에서 48% 얻은 건 대통령은 문재인이다...친노 종북을 왜치는 섀끼들이 빨갱이고 친일, 종북이다...나라 좀 먹는 섀끼들 알봐 활용율은 쥐를 품은 닭이 역대 최고다....

  • 15 0
    십통령

    이 전자개표기가 칠푼이 개통령 만들었다
    모든 권력은 전자개표기로 부터 나온다.
    제18대 대통령선거 선거무효소송인단 참가신청
    http://www.youtube.com/watch?v=g865A9SmtZo&feature=youtu.be

  • 12 0
    Mad Bull

    노 전 대통령은 응답률 35.7%로 1위에 올랐다. 2위는 고 박정희 전 대통령이며 33.9%를 얻었다. 노 전 대통령은 지난해 5월 실시된 조사에서도 박 전 대통령을 누르고 1위에 올랐다. 3위는 고 김대중 전 대통령(11.9%)이고 4위는 4.89%의 응답률을 얻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었다.

  • 25 0
    누가윤창중을임명했는

    참으로 안타깝고 어이없다. 말하는거 보면 꼭 청와대 대변인으로 윤창중이 임명한게 외계인인가봐?
    박그네가 윤창중을 청와대 대변으로 임명해..결국에 5천년 역사에 최악의 외교참사를 일으킨거 아니냐??
    그럼 임명권자로써 당연히 책임을 져야 당연한거 아니냐?
    원칙과 신뢰를 가지고 책임지라

  • 13 0
    ㅂㄱㅎ의행복한나라

    ㅂㄱㅎ의 신뢰 프로세스..아무도 모르는 그 신뢰 프로세스는.....지꼴리는 대로 하는 프로세스....창중이 프로세스....

  • 16 0
    뻐근해~~애,뻐근해

    뻐근한데 침이나 맞고 쉬거라 ! 아무도 생각 못하기는, 너만 생각 못했다 ! 다른 사람들은 칠푼이가 아니란다 !

  • 18 0
    너무준비가안됐어

    전국민과 야당에서 윤창중이를 박그네가 청와대 대변인에 임명하는것을 결사 반대했다.
    그런데 국민과 야당의 반대를 무시하고 윤창중이를 청와대 대변인으로 임명한게 누군가?
    어물쩍 넘어가려 하지 마라.
    책임지는 자세를 보이라.
    또 책임을 지라.

  • 17 0
    연극의 달인과철면피

    그네야 고마해라
    대국민 사기극을 대체 언제까지 봐야하냐

  • 19 0
    닥대가리

    지가 뽑아놓고 그런 인간이였냐고 장탄식?
    니 댁아리 수준이 그렇다는 것을 인정하는군하.

  • 17 0
    11111

    트레이 마크 라고 그리도 내세우던
    신뢰와 원칙은 어디로 갔지?
    창중이 무엇을 그리도 신뢰하셨나
    대변 인사에서 원칙은 무었이었나?
    자신을 발등으 스스로 찧은 건 아니신지?

  • 18 0
    간신은 멀리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속담도 있지
    진정 국가와 민족 위한다면
    성공한 지도자가되길 바라면
    앞에서 딸랑딸랑 달콤한 말로 판단을 흐리는 인간들을 내쳐야지
    입에 달아 먹기 좋다고 몸에도 좋은 건 아닌데
    입에 쓴 약도 참고 삼킬줄도 알아야지
    <정관정요>
    좋아해서 많이 읽었다고 하시지 않았나
    이기회에 다시한번 펼쳐보심이,

  • 26 0
    이명박

    박근혜는 정직한 줄 알았는데...윤창중이 전문가라고?
    종편에서 편파적으로 자신을 지지해서 발탁해놓고...
    언제고 옆에 있던 놈이 안 보이는데도 LA 떠나는 날 보고 받았다고...
    에라이~~~ 너 임기 마치기는 영~ 글렀다!!!

  • 20 0
    자업자득

    워난 예뻐해서
    인수위 까지는 그래 그렇다치고
    남들이 다 보는 것을 자신만 못보고,안보고.....
    왜 그렇게 저 사람을 사람들이
    아니라고 말릴까?
    짝짜쿵 보수 언론에서 조차 아니라고 그리도 써댄는데
    뭘 믿고 무엇을 근거로 판단을해서 와대까지 끌고갔나?
    인수위 2달 일하는거 보니 견적 나오던데....
    도시락 싸들고 말릴 때 듣지

  • 17 0
    혹시라도

    인사실패를 기화로 국민들에게 유신독재스타일의 필요성을
    고취시키려고한다면...국민들은 촛불로 대답할것입니다...

  • 28 0
    ㅋㅋㅋ

    인간이 아무리 보고싶은 것만 보려한다해도
    이건 정말 아니다
    '전문성보고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인물이 한번 맡으면 어떻겠냐해서 그런대로 절차를 밟았는데 엉뚱한 결과가 나왔다'
    이게 뭔말인가요?아무리 이해하려 애써도 도무지......
    나의 무식을 탓해야지 별수 없지

  • 27 0
    감각

    인수위부터 지금까지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데,
    아직까지 모르셨나?
    감각이 참 둔하시군요.

  • 19 0
    딩동댕 정답

    입니다...이정부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그런인물 맞습니다...
    예상보다 빨리 맞춘것 같습니다...

  • 63 0
    박의 대실수

    우리 국민들이 윤창중 임명을 거부함은 택클이 아니었습니다.
    우린 그가 어떤자임을 잘 알고 있어 당신을 위해서 조언해주었건만
    당신은 임명 권을 침해 한다고 옹고집 임명한 것은
    당신의 일생일대의 실수, 당신은 망신. 윤은 패가망신,
    나라가 쑥대밭이 된겁니다. 이 것은 당신의 절대절명의 대실수인겁니다.
    이런 국가 망신은 단군이래 처음입니다

  • 34 0
    미챠~

    지가 뽑아놓고 그런 인물인 줄 몰랐다고 하면 어떡하라고?
    앞으로 내내 그러겠지.
    애초에 대통감도 안되는데다 고집은 불통이고~
    유체이탈화법까지 mb와 같네.
    아이고, 지난 5년이 끔찍했는데 앞으로의 5년도 갑갑하구나.

  • 28 1
    역시 문재인

    남의 이야기가 아니고..
    근네 니가 뽑고 우겨가면서..그리고 니 입으로 부리먹던 자의 이야기지..
    강건너 불구경이 아니라..
    윤창중 사건은 근네 너의 일이지..쯔ㅉ쯔 이거 또 유체이탈화법 맹박이 저리가라 하는구나

  • 16 0
    천인공노

    美, 사건당일 주미대사에 '성추행 공문' 전달
    미국 국무부가 '윤창중 성추행 의혹' 사건을 통보하는 공문을 사건당일인 8일(현지시간) 오후 3시 주미 한국대사관에 전달한것 확인.

  • 24 1
    외러워

    칠푼아 변명한다고 끝나는일이 아니다
    처녀가 외러울때 외러움을 달래러고
    남자 창중이 임명했다고 ! ! ! 인간은
    다외러울때가있다

  • 20 1
    발해

    경찰수사도 미제가 좋나 보네... 아얘 미국경찰 통채로 수입하지 그러냐...
    그거 하나도 못 밝히고 어째 외국 손을 빌리냐 한심타...

  • 25 0
    지나가다

    바람핀 옆집남자 얘기하듯 하네...남의 얘기 아니고 니얘기여..참 두꺼운건지 모지란 건지,,,

  • 32 0
    지나가다

    모두가 No했을 때 혼자서 밀어부쳐 기용해놓고는 ...
    사람보는 안목없는거 스스로 인정하는 것밖에 안되지

  • 36 0
    빗속의신선

    모든 사람들이 안 된다 했는데도 혼자 밀어 부쳐놓고서 왠 헛소리냐...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개소리냐.

  • 25 0
    파랑새

    한길 사람 속은 몰라.... 명언이다
    지금부터 5년동안 이말 되새김질하고 있겠군
    대변인이 안 보여도 신경끄고 다녔다고...
    대통령어록으로 새갸두자

  • 27 1
    맛간폐계

    혼자만 모르셨나!!

  • 35 0
    답답하군

    국가 운영이 한번 해보면 어떨까 해서 해도 되는 것이더냐?
    그간 고생했다.
    이말 지어내느라고...

  • 70 0
    경제학자후배

    윤창중 한넘만 문제냐?
    다른 넘들도
    그런 인물이었나
    할 넘들이 그동네에 떼거지로 널려있다.
    인물타령으로 시작해서
    인물타령으로 끝날 것이다.
    그러다 세월 다 가는거지.
    ㅊㅊㅊ

  • 75 0
    유체이탈의정수

    우리집 강아지도 종편에 발발이 윤씨 나오면 짖고 그랬는데 어찌 닭할멈만 몰랐을까! 글고 걍사과하면 되지 치졸하게 윤씨한테 다뒤집어 쒸워버리냐 윤씨보다 닭책임이 더가중하구만,

  • 76 0
    ㅋㅋㅋ

    와..................... 이름이 등장할 떄부터 사람들은 싹수를 알아 봤는데
    인수위 지나고 임기 3달 지났는데 이제서 저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