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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반발 "법원, 김영환과 내가 뭐가 다른가"

"향후 대응 방향 신중히 결정하겠다" 무소속 출마 말 아껴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은 3일 법원이 자신이 낸 대구시장 후보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한 데 대해 "김영환 충북지사에 대한 법원의 인용 결정에 비추어 볼 때, 법원의 판단은 쉽게 납득하기 어렵다"고 반발했다.

주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법원의 이번 가처분 기각 결정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특히 같은 공천 배제 문제를 두고도 전혀 다른 결론이 나온 데 대해 많은 당원과 시민들께서도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사법부가 우리 정당의 비민주성, 정치권의 끝없는 공천 농단을 바로잡을 절호의 기회를 놓친 것이 아쉽다"고 탄식했다.

그러면서 "헌법, 정당법, 공직선거법과 우리당 당헌에서 공천절차는 민주적이어야 한다는 규정은 장식으로 전락하였다"며 "이 결정대로라면 정당은 절차위반 사안 외에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도록 길이 열린 셈"이라고 법원을 질타했다.

그는 "저는 그동안 이번 컷오프가 절차와 내용 양면에서 모두 중대한 문제가 있다고 일관되게 지적해 왔다. 그 문제의식에는 지금도 변함이 없다"며 "재판부의 결정문을 세밀하게 분석한 뒤 향후 대응 방향을 신중하게 결정하겠다"며 무소속 출마 여부에 대해 말을 아꼈다.

이어 "저는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원칙과 상식을 지키는 길이 무엇인지 깊이 숙고하겠다"고 덧붙였다.
박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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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5 개 있습니다.

  • 0 0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

    더불어강간당아
    대구시장 후보를 내지 않던지 교체해라
    국힘후보가 할 말과 행동하는자가 후보냐

    이재명 정권이 끝나면
    다양성 핑계로 온갖 떨거지들이 모인
    더불어강간당을 박살내고

    당 정체성과 시스템을
    패권주의, 능력주의, 승자독식,보복주의로 바꿔
    진보,민주주의,민주화,518,김대중, 정신병에서 벗어나고
    정신병자,사기꾼,떨거지,개돼지, 무능력자들 퇴출 하자

  • 1 0
    노벨 물리학상 3번 수상자(크리스천)

    만일 우주가 팽창한다면 우주공간이 증가하므로 우주의 밀도가 평균적으로 거의 균일하다는 관측결과를 설명할 수 없다고 생각하죠! 빅뱅이론과 허블 법칙과 우주의 가속팽창이 틀렸죠!!!!

    허블은 정작 빛의 적색이동이 반드시 우주가 팽창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을 것이라고 책<은하의 발견>에서 말했죠! 이책은 시립도서관(도서관의 도서분류 자연과학400)에 있죠!!!

  • 1 0
    노벨 물리학상 3번 수상자(크리스천)

    R 프로젝트(삼성 초전도체)는 희망사항일까요? R 법칙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공식이라고 생각하죠!!

    2003년 3월3일(삼삼삼) 새벽에 논문에서 유도했던 상온초전도체 법칙(R 법칙)을 발견한 그날 꿈에서 노무현 대통령내외가 저를 만났는데 노 대통령과 악수를 했고 청와대가 아닌 다른 집에서 음식상에 앉아있는 저에게 노 대통령이 수저로 음식을 떠서 먹여주었죠!

  • 1 0
    뉴턴 2세(크리스천 이론 물리학자)

    1994년 스페인에서 열린 '생명의 기원'을 주제로 한 국제 생화학 학술대회에서는 환원성 대기가 지구를 덮은 적이 없었으므로 오파린의 가설과 밀러의 실험은 잘못된 학설임을 공식선언했다!!! 책<교과서속 진화론 바로잡기>에서

    다윈의 진화설이 무너졌으므로 수많은 무신론자들(종교없음)은 종교(기독교)를 가지기를 바랍니다!!!!

    -소리없는 헌신(전화번호111)

  • 1 0
    크리스천의 이름으로(이시대의 엘리야)

    이단중의 이단 신천지는 무너져라! 신천지에서 나와서 장로교등등으로 옮기세요! 그런데 추수꾼은 천사들이라고 신약성경의 마태복음 13장39절에 나왔으니 한 번 찾아 보세요!

    스마트폰 성경앱에서 '추수꾼'으로 말씀검색을 해보세요

    -소리없는 헌신(전화번호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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