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 "트럼프가 발작한 것 같다"
"석기시대로 돌려놓겠다? 핵무기 쓰겠다는 뜻 아닐까"
조갑제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이란을 석기시대로 돌려놓겠다는 말은 핵무기 쓰겠다는 뜻이 아닐까"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면서 "재래식 무기로는 그런 파괴력이 안 나온다"며 "권력자가 부정선거음모론에 영혼을 팔면 문명파괴자, 즉 야만인이 된다"고 질타했다.
그는 앞서도 "영국 이코노미스트는 미국의 이란 공격을 'Blind Fury'라고 조롱했다. 장대한 분노(Epic Fury)가 아니라 맹목적 분노로 중동을 불바다로 만들고 세계경제를 목죄고 있다는 뜻"이라고 비판하는 등 트럼프 대통령을 연일 비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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