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9월12일 전대, 비대위 두자리는 비주류에게"
"현재 6명 출마 예정, 여성들도 도전했으면"
민주당 비대위원장이 된 박지원 원내대표가 전당대회는 오는 9월12일 치르고, 두 자리를 남겨둔 비대위원직은 비주류에게 할당하겠다고 밝혔다.
박지원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 및 CBS라디오 '이종훈의 뉴스쇼'와의 잇단 인터뷰에서 당 일각의 전당대회 연기 주장에 대해 "지금 연기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 왜냐하면 우리 민주당으로서 가장 강력한 투쟁장소인 국회, 그것도 예산국회, 정기국회를 앞두고 전당대회를 연기해서 바람직하지 않다. 빨리 지도부를 구성해서 효과적인 국회, 대여 협상 및 투쟁을 해야 된다"며 "물리적으로 장소든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9월 중순까지는 치러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대관이 가능한 상황을 볼 때 9월12일에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현재 11석 가운데 2석이 공석으로 남아있는 비대위 자리 배분과 관련해선 "비주류에게 할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정세균 전 대표의 차기 당대표 경선 전당대회 출마와 관련해선 "재보선 결과에 대한 도의적 책임과 전당대회를 원만하게 공정하게 치르기 위해서 지도부가 사퇴한 거기 때문에 지도부 사퇴를 했다고 해서 대표경선에 출마할 수 없다, 하는 것은 조금 논리적 비약"이라며 문제될 게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당대표 출마자 현황과 관련해선 "정세균, 손학규, 정동영, 그분들이 나와야 전당대회가 감동적이 되고, 흥행이 될 거다. 여기에 박주선, 천정배, 김효석, 이런 연부역강한 우리 당의 지도자들 6명이 준비를 하고 있는데, 내가 바라는 것은 여성, 훌륭한 여성 지도자도 우리당에 많은데 여성도 좀 도전을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말했다.
박지원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 및 CBS라디오 '이종훈의 뉴스쇼'와의 잇단 인터뷰에서 당 일각의 전당대회 연기 주장에 대해 "지금 연기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 왜냐하면 우리 민주당으로서 가장 강력한 투쟁장소인 국회, 그것도 예산국회, 정기국회를 앞두고 전당대회를 연기해서 바람직하지 않다. 빨리 지도부를 구성해서 효과적인 국회, 대여 협상 및 투쟁을 해야 된다"며 "물리적으로 장소든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9월 중순까지는 치러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대관이 가능한 상황을 볼 때 9월12일에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현재 11석 가운데 2석이 공석으로 남아있는 비대위 자리 배분과 관련해선 "비주류에게 할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정세균 전 대표의 차기 당대표 경선 전당대회 출마와 관련해선 "재보선 결과에 대한 도의적 책임과 전당대회를 원만하게 공정하게 치르기 위해서 지도부가 사퇴한 거기 때문에 지도부 사퇴를 했다고 해서 대표경선에 출마할 수 없다, 하는 것은 조금 논리적 비약"이라며 문제될 게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당대표 출마자 현황과 관련해선 "정세균, 손학규, 정동영, 그분들이 나와야 전당대회가 감동적이 되고, 흥행이 될 거다. 여기에 박주선, 천정배, 김효석, 이런 연부역강한 우리 당의 지도자들 6명이 준비를 하고 있는데, 내가 바라는 것은 여성, 훌륭한 여성 지도자도 우리당에 많은데 여성도 좀 도전을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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