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한나라당 최고위원이 30일 "가진 자만 더 배불리는 사회로 치닫고 있다"며 이명박 대통령의 대기업 때리기에 적극 가세했다.
서민정책특위위원장인 홍준표 최고위원는 이날 오전 당사에서 연 서민정책특위 첫 회의에서 "IMF 전에는 한국사회 구조가 6대 4로 갔는데 이제는 2대 8의 사회 양극화가 심화되는 구조로 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우선 대기업에 대해 "최근에 정부에서 방향 잡았다. 대기업에서 일방적으로 경제 성장의 효과를 다 가져가는 것은 잘못됐다. 수출이 사상 최고 이익을 올리는 데도 중소기업 이익은 적다. 그러다 보니 고용의 80% 이상 담당하는 중소기업이 어려워지고 대기업만 배불리는 구조로 경제성장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시정을 해야 하는 단계에 와 있다"며 "그러다 보니 지금쯤에는 잘못된 경제 구조를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일부에서는 반시장정책이 아니냐는 반발도 나오지만 헌법 119조 2항에 보면 대한민국 시장경제구조는 사회적 시장경제구조로 천명돼 있다. 그 뜻은 자유주의적 시장구조만 강조하게 되면 일방적으로 힘 있고 가진 자만 독점하는 구조로 돼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국가가 적절히 주재, 조정해야 한다는 이야기"라며 전경련 등 재계의 반발을 일축하기도 했다.
그는 금융계에 대해서도 "은행에는 돈이 쌓여 있는데 서민 대출 안 된다. 1년 전부터 정부에서 미소금융제도 추진하는데 대출 실적 10%밖에 되지 않는다. 사실상 이게 전시적인 측면이 강했다"고 비판했다.
그는 이어 "최근 은행장 연봉 보니 어느 은행장은 성과급 포함 최대 30억의 연봉을 받는 은행장이 있다고 한다. 어느 국책은행장도 연봉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많이 책정된다고 한다"며 은행장들의 고연봉을 문제삼은 뒤, "사실상 은행이라는 것은 IMF 때 국민 혈세 쏟아부어서 살아난 은행이 살아난 뒤에 자기들의 연봉 잔치만 하고 사실상 서민대출을 하지 않고 있다. BIS 비율을 맞추기 위해 서민대책을 하지 않고 있다"고 맹비난했다.
그는 관치금융 부활 논란에 대해서도 "소위 금융계의 자기들만의 잔치, 그들만의 잔치는 옳지 않다. 미국의 오바마 정부도 이미 관치금융으로 돌아섰다. 금융의 첨단을 달리는 나라도 적어도 월가의 모럴 헤저드를 들면서 관치금융으로 돌아서 있고, 우리가 추구하려는 관치금융은 아무리 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오늘 출범하는 특위는 한나라당이 부자 정당에서 서민 정당으로 간다는 강력한 시그널을 국민에게 주고 앞으로 이 정책을 적극적으로 거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밖에 "용산참사 이후에 서민주거대책이 사실상 국회나 각 당에서 요란스럽게 했지만 용산참사 이후에 서민주거대책에 대해 실질적으로 대책이 나온 게 없다. 지금 또 쌀이 남아돌고 있다고 어느 공무원이 쌀을 사료로 사용하겠다는 어처구니 없는 발상의 말을 하는데, 쌀값 폭락하고 농민 수입 없다"며 "택시 타보면 욕하는 게 정부와 한나라당이다. 택시 한 달 일해봤자 1달에 백만원밖에 못 가져가는 구조로 돼 있어서 먹고 살기 힘들다. 서민의료대책도 하반기에 폭발적으로 터질 이슈 중에 하나"라며 전방위적인 서민대책 수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이종혁 의원도 "한나라당과 이명박 정부가 내놓은 서민정책이 폼만 잡는 일시적 홍보용 정책이 많았다. 그러니 한나라당이 대기업 옹호 정당 이미지를 갖고 있다"며 "이번 가동되는 서민특위는 이 그릇된 한나라당의 대국민 이미지를 바꿔가는 획기적인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가세했다.
김성식 의원은 "이 자리는 성장·수출하면 서민들 좋아진다는 발상을 깨는 의미 있는 자리다. 사회적 안전망 강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마음에 새기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많은 예산 논의가 될 텐데 친서민정책이 단순히 빨간 약 발라주는 게 아니라 4대강사업 수정, 축소, 보완을 예산 배분 관점에서 봐야 한다"며 4대강사업 축소를 주장했다.
그러자 홍준표 최고위원은 즉각 "민주당 주장을 하네"라고 제동을 걸었으나, 김 의원은 "그것을 안 하면 안 된다"고 맞받았다.
7.28재선거보고 보수 한나라의 재집권을 기정사실화했다.민주당의 꼴을 보니 한참 멀었다. 여기에 홍준표가 친서민정책 부르짖고 재벌 조지고 재빠르게 일을 벌리는거 보고 좌우지간 민주당은 이제 틀렸다고 생각했다 다음 누가 해도 mb보다 나을거구 그래서 한나라의 재집권은 당연지사 그중 홍준표가 0순위가 되엇다
맹바기 사기술은 새로운 장을 열어가고 있어. 요새 사기꾼이 지 입으로 사기를 조심하세요, 양심적으로 사세요, 등등 남을 훈계하고 가르쳐가며 크레디트 점수 올려놓고 국민들이 헤롱헤롱 댈 때 콱 잡아먹는 신종 수법. 물론 사꾸라 전경련이 막 화나 싸우는 척 해 줘야 쑈가 리얼하고 강하게 전달되. 왜 교회 팔 때 가짜 신도 동원, 시장통에 바람잡이들 있잖아
민주당의 입지가 점점 좁아지고 있어서 걱정입니다. 한나라당에서 민주당 역할까지 하네요. [여야의 민주적 경쟁]이 [여당 내부 논쟁]으로 변하는 거... 이거 진짜 무서운 겁니다. 정치학적으로 보면, 이게 [보수1당 장기독주]의 조짐이거든요. 제1야당이 정신 차려야 하는데... 에혀~~
이제 껏 정책적으로 대기업만 배불려 준 게 누구인데 이런 개소리나 하고 자빠시셨나요?? 니가 하면 '반기업 정서'이고, 내가 하면 '경제 개혁'잉가요?? 이 신발님들아~ 하긴 뭐 2달 방위가 병역기피를 비판하는 당이니... 친일호족과 재벌 혼맥으로 얼키고 설킨 이 나라 '기득 수구세력'들은 국민(인간가축)들 앞에서 참 감언을 잘 해요~
이제 민주당이 설 자리 없다. "서민", "민생", "복지", "선진"...등등, 모든 정치언표을 한나라당에게 뺏겼다. 민주당에게 마지막 남은 카드는 '살풀이' 밖에 없다. '정세균'을 역적으로 몰아 목을 쳐라. 민주당의 새 탄생을 알리는 '퍼포먼스'로 정세균의 잘린 목을 광화문에 내걸어라. 정세균을 처절히 죽여 숭고의 미학을 완성해라.
친서민 쇼쇼쇼쇼쇼쇼쇼쇼쇼ㅛ쇼쇼쇼쇼쇼쇼ㅛ쇼쇼숏쇼 친서민 쇼ㅛ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ㅛ쇼쇼ㅛ쇼 -' 바로 전기가스 수도 공공각종 인상 오네 - 친서민 쇼쇼쇼쇼쇼쇼ㅛ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숏쇼ㅛ 친서민 쇼쇼쇼쇼쇼ㅛ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쇼 - 친서민 정책이라고 해서 한나라당 표 찍은 애들이나 표기권애들이나 똑같이 고생좀 더 해야 좋겟슈 ㅋㅋㅋ 지
잘 한다. 바로 이거다. 권력은 총구에서 나오고 정권 재창출은 대기업 때리기에서 나온다. 노무현이 이걸 안 해서 정권 넘어가고 정치적 타살까지 당했다. 국가권위를 총동원해서 재벌대기업을 때려라. '때리는 흉내'라도 좋다. 정권 재창출은 무조건 이루고 봐야 한다. 정권 뺏기면 죽음으로 내몰린다.
준표야 이 스탠스 계속 유지하그래이. 청와대 한번 들어갔다 오면 엉뚱한 소리 하지 말고. 넌 좀 경망해서 상황따라 왔다리갔다리 하는게 문제야. 묵직하게 이 스탠스 유지하그래이.그러면 분명 차기 대통령이다.김문수보다 진정성이 있고 박근혜보다 친서민적이다.박근혜는 mb와 재오가 후사 염려돼 절대 주지 않을기고. 넌 팩팩 돌아서는 경망만 잡으면 대권은 니꺼.
진짜 빨갱이가 따로 없구만. 포철 주가 오늘 폭락했다. 하나금융지주도 급락했어. 정부가 왜 일반 기업의 영업에 간섭해서 이런 일이 벌어지나? 중요한 것은 당신들 말에 진정성이 없다는 거야. 그렇게 꼬우면 법으로 하라고. 당신네들 의석수도 많잖아. 법으로 만들라고. 법으로 하라고 하면 못할걸. 그러니 당신네들이 뭐라고 하던 믿지 않는 거야.
박통 전통같았으면 연봉30억받는 은행장은 없을거다 3억으로 내리고 그 돈으로 은행원을 더 고용했을거다 현대자동차 공장 노동자 7천만원 연봉도 절반으로 깍고 1명 더 고용했을거다 10억짜리 아파트도 3억으로 묶어놨을거다 독재가 바람직한 것은 것은 아니지만 서민이 살기에는 오히려 더 좋을 수도있다
벌써, 세무조사, 담합조사 시작했다. 공정위,국세청은 동원할 생각 없다더니, 검찰까지 동원했다. 이제 하반기에는 그 쥐어짠 결과가 찔끔 나올 것이다. 맹바기의 올해 농사는 그걸로 마무리다. 맹바기 올해 일 참 마이 했네? 천안함조작, 북풍선거, 외교단절위기, 유엔사기치기, 차원을 달리한 친서민 퍼포먼스, 재벌,금융협박 ... ㅎ!
이제는 웬만한 국민들이라면, 아니 궁민들이라는 소리듣는 사람들까지도, 맹바기가 손만들어 올려도 쑈 인 줄 담박에 안다. 아예 그 기획배경까지 바로 파악해 버리고 시나라오, 연출, 흥행결과까지 모두 읽어 버린다. 이미 거기에 이력이 났다. 쥐약 쳐 먹고 헤롱거리는 상태만 아니라면 그리한다.
금감원, 은행장들을 심어놨다, 그러면 장악한 거다, 그건가? 과연 마구 휘두를수 있을까? 금융 - 대기업 자금에 대해 협박하면, 못해도 최소한 생색내기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필경, 찔끔 쥐어 짠 걸로 온갖 생색을 다 낼 것이다. 국민들은 아무 느낌이 없는데 깨춤추고 잔치를 할 것이다. 결국 국민들은 할 게 욕 밖에 없을 것이다.
진짜! 민주당이 피를 토하듯 소리 질러도 모자랄 것을 한날당이 보란듯이, 이리 하는기야 빙시드라! 하듯이, 맨날 해왔다는 듯, 자연스러...운 건 아니다마는, 해 보이고 있는 것 아닌가! 오호애재라! 도로잔민당이여! 모도 의사당 지붕에서 뛰 내리라! 대가리 깨고 디 지라 고마!
사회적 시장경제구조! 사회보장제도 확립을 말하는 데 대해 빨개이라고 퍼부어 대던 새키들이 들으면 간이 철렁할 사실 아닌가! 단디 봐라, 모래쉬게검사 준표 나으리께서 친히 헌법에 꽁꽁 숨겨놨던 '사회적 시장경제구조'라는 것을 학실히 내 보여 주신다. 보고 오줌이나 싸라! 새키들아!
환율 가격이 900원대에서 원유가격이 110달러때랑 환율가격이 1200원대에서 원유가격이90달러 차이는 .300 원 아무것도 아닐거라 생각할거다 그러나 파급효과는 엄청난거지 수출 기업은 환율효과누리지 수입은 가격인상으로 누리지 골병드는 한나라당 ㅈ찍거나 안찍거나 똑같이 골병든다
어째서 이런말이 한날당에서 나오게 하는가 제1야당인 민주당엔 덩신들만 있는가 아니면 재벌눈치나 보는 겁장이들만 있는가 지금 대한민국을 이지경으로 망가뜨려놓고 있는 재벌의 특권과 반칙을 넘어 횡포와 강박에 맞서 왜 당당하게 말하지 못하는가 이대로 가다가는 대한민국국민은 말과 행동이 꺼꾸로 가는 이명박의 사기와 술수에 또한번 놀아날 것이다
이물건들 진짜 뻔뻔스럽네.... 니들이 정권잡고 한 행동이 뭐냐... 바로 서민 호주머니 털어서 재벌 은행 배 채우기 아녔냐.... 그따위로 정책을 펴 놓고 이제 와서 너무 처먹어 대니 등골에 식은 땀 흘리냐... 막말로 이명박과 만수가 환율 조작해서 116조원 국민들 주머니에서 대기업에 털어준것부터 반성해라...ㅉㅉㅉ
서민들에게 '대출' 알선해 주는 정책도 경우데 따라 필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소득이 없어 대출을 값지 못해 허덕이며 고달프게 살아가는 서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서 대출을 값아 나갈 수 있도록 해주는 정책이다. ' 빛은 그렇지 않아도 충분히 많다. 잘못하다간 두고두고 경제성장에 발목이 잡히고, 그나만 있던 서민계층의 유효수요을 완전히 갉아먹게 된다.
이건희를 감옥에 보낼 생각 있냐? 판돈은 올려줘서 고맙다. 민주진보세력이 정권 잡으면 더 높은 수준의 사회적 안정성과 보편적 복지를 위한 정책을 실행해 나가겠다. 지금 니들이 한말 낱낱이 다 기록해 둬서 나중에 개소리하면 다 보여줄테니까 개떡같은 짓은 하지말고. 앞에서 웃고 뒤에서 칼로 찌르는 그 더러운 짓거리. 아무튼 판돈은 올려줘서 고맙다~ㅋㅋㅋ
이 정권은 말로만 땜빵 할려니 믿음이 안간다. 국세청, 국정원 이고 나아발이고 간단하게 법으로 정하면 된다. 법인세 대폭 올리고, 비정규직법 대폭 손질 하고, 종부세 부활하고 그러면 믿지 말래도 믿게된다. 동일 노동을 하고 월급은 반토막도 못받는 다면 이게 말이되나..대학은 시간 강사로 때우고, 대기업은 비정규직으로 때우고, 월급은 반의 반토막..
울 나라 법인세는 선진 각국에 비해 턱없이 낮다고 한다. 결국 대기업 세금 깎아주고 종부세 폐지하면서 어떻게 서민들을 도우고, 빈곤층 복지재원을 마련할 지 무지 궁금하다. 유류세,담배값, 酒세 이런 거 올려서 같이 덤탱이 쓰자고...?? 제발 니들 말 믿고 싶으니 종부세 부활하고, 법인세 올리고, 부유세 신설하자. 그럼 믿지 말래도 믿을 수 밖에 없다..
홍준표 또 뻔한 소리 해대네. 저 인간도 비주류라서 저런 소리하지, 원희룡이 봐, 권력 잡으니 본색 드러나잖아. 다들 그럴려고 딴나라당 하고 있는거야. 딴나랑당은 차떼기로부터 성희롱 아무리 해도 국민들, 특히 서울 것들과 한반도 남동부 것들은 무조건 도장 찍어대니, 천하에 겁날게 뭐 있어?
말로만 떠들지 말고 실제 입법을 하세요.대기업에 대한 법인세율 인상이나 상속세율 인상 등등 뭐 이런 실질적인 입법조치를 취해야지 맨날 언론에 나와서 떠든다고 국민이 좋아할 줄 압니까?착각하지 마세요.국회의원은 직무를 언론플레이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입법으로 하는 것입니다.우리나라 법인세율 최하위수준입니다.대폭 인상하고 노인들 복지비는 삭감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