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위증죄로 정운찬 고발키로
"3억6천만원의 정체, 스스로 해명하지 못해"
민주당은 정운찬 총리 내정자를 위증죄로 검찰에 고발키로 했다
우제창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27일 논평을 통해 "정 내정자를 오는 28일 검찰에 고발키로 했다"며 "정운찬 총리후보자가 조작된 회계 보고서로 국회와 국민들을 속였다. 3억6천만원의 재산 증식을 숨기기 위해 지출액을 고위로 축소한 보고서를 국회에 제출하였다가 민주당 청문 위원들의 ‘허위 해명서’라는 지적과 함께 세무자료를 공개하라는 여론의 요구가 거세지자 이제야 ‘실수로 작성된 해명서’였다며 어물쩍 넘어가려 하고 있다"고 고발 이유를 밝혔다.
우 대변인은 "정운찬 내정자의 거짓 해명 사태의 본질은 출처가 불분명한 3억6천여 만원의 정체’를 후보자 스스로 소명하고 있지 못하고 있는 것"이라며 "이는 정운찬 총리 후보자가 ‘예스24와 Y모자 회사로부터 수수한 금품 이외에 다른 부적절한 스폰을 받았다‘는 의혹을 본인 스스로 증폭 시키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정운찬 후보자가 거짓말로 국민을 속인 것이라면 인사청문회법에 따라 위증의 대가를 치러야 하며, 백번 양보해 단순한 실수였어도 정운찬 후보자는 무능한 총리 내정자라는 것을 스스로 입증한 셈"이라며 자진사퇴를 촉구했다.
우제창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27일 논평을 통해 "정 내정자를 오는 28일 검찰에 고발키로 했다"며 "정운찬 총리후보자가 조작된 회계 보고서로 국회와 국민들을 속였다. 3억6천만원의 재산 증식을 숨기기 위해 지출액을 고위로 축소한 보고서를 국회에 제출하였다가 민주당 청문 위원들의 ‘허위 해명서’라는 지적과 함께 세무자료를 공개하라는 여론의 요구가 거세지자 이제야 ‘실수로 작성된 해명서’였다며 어물쩍 넘어가려 하고 있다"고 고발 이유를 밝혔다.
우 대변인은 "정운찬 내정자의 거짓 해명 사태의 본질은 출처가 불분명한 3억6천여 만원의 정체’를 후보자 스스로 소명하고 있지 못하고 있는 것"이라며 "이는 정운찬 총리 후보자가 ‘예스24와 Y모자 회사로부터 수수한 금품 이외에 다른 부적절한 스폰을 받았다‘는 의혹을 본인 스스로 증폭 시키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정운찬 후보자가 거짓말로 국민을 속인 것이라면 인사청문회법에 따라 위증의 대가를 치러야 하며, 백번 양보해 단순한 실수였어도 정운찬 후보자는 무능한 총리 내정자라는 것을 스스로 입증한 셈"이라며 자진사퇴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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