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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전대통령 장의위원장 선정 계속 진통

정부, 한승수-한명숙 발표했다가 번복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장례를 주관할 장의(葬儀)위원회 위원장을 놓고 진통이 계속되고 있다.

정부는 24일 오후 세종로 중앙청사에서 한승수 국무총리 주재로 임시 국무회의를 연 뒤 한승수 총리와 한명숙 전 총리가 장의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가 곧이어 "공문서가 아니라 통신으로 유가족측과 협의를 하다보니 여러가지 혼선이 있었다"며 번복했다.

이는 노 전 대통령측이 정부가 합의되지 않은 내용을 발표했다고 반발했기 때문.

노 전 대통령측은 장의위원장 인선과 관련, 자신들이 희망하는 2명의 인사가 포함된 `3인 체제'를 선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노 전 대통령 지지자들중 일부는 아직도 한승수 총리가 공동위원장을 맡는 데 대해 강력 반발하고 있는 상태다.
이영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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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3 개 있습니다.

  • 6 9
    간단

    조평통에서 초청해
    조평통 말단서기가 남로당 대빵보다 높다.

  • 13 4
    111

    살인자 정권이 ....상주가 될수 없다...
    살인자 정권은 다 빠져야 한다.
    참여했다가는 계란세례보다 더한것도 던진다.
    언제폭발할지 모르는 감정만 남아 있다...

  • 9 9
    문제네..

    한승수를 뺄까 말까...
    빼자니 '정치타살론'이 부각되고,
    넣자니 '쌩쇼'가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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