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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전쟁 파병은 없다. 선박 보호 강화는 고심중"

"전투병력 보내거나 외국인 지위 배속시키는 일 없을 것"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호르무즈 해협 파병과 관련, "전쟁에 관여하거나 개입하는 파병은 없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하며 “그런 형태의 파병이든 군 자산 파견이든 하지 않는다. 지금까지 그 원칙을 지켜왔고 앞으로도 그 원칙은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우리로서는 다른 국가들이 하는 것처럼 자국 상선과 원유 수송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활동은 해야 한다는 점은 분명하다"면서 "이미 청해부대가 파병돼 해적 등을 포함한 선박 수송로와 국민 안전에 대한 위협에 대비, 대응하고 있다. 이를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고심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전투병력을 보내거나 외국군 지휘 아래 우리 장병들을 배속시켜 위험에 빠뜨리는 것 아니냐는 걱정이 있다”며 “분명하게 다시 말씀드리면 전쟁 파병은 없다. 전쟁 불관여. 불개입 원칙은 앞으로도 지켜질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최병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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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10 개 있습니다.

  • 2 0
    ~ 선박 보호는 얼어죽을

    모양 이상하게 만들어서
    살아있는 송장정권 만들지 말고

    양키 시대는 종쳤어 -
    떠오르는 중국시대 다국화 시대 적응해야

  • 0 0
    이런건 노무현이나 어벙이보다 낫다

    노무현 잽싸게 엎드려 파병했자녀
    어벙이도 미국 눈치보면서 설설 기었지

    이재명 정도면 미국에 돈꼴아박는거
    파토낼 수도 있지않을까?
    정말 그렇게 한다면 대단한 인물인거여

  • 6 0
    YANKEE GO HOME

    자주국방은 양키철수 먼저하여야 이루어진다는 사실

  • 9 0
    양키 16만명 학살 쪽빠리도 안해

    구역질나는 양키새키의 특징 모르나?
    약한놈은 더더욱 두루겨 패는 비열한 국제깡패국 양키 새키

  • 8 0
    트럼프 개새키 - 믿지 말라

    선박보호도 군사적 파견이고
    트럼프 개새키에게 우리만 이런씩으로 이용당하나 - 파병 절대 반대한다

  • 2 0
    김지용후보자=수사기소분리반대=친윤검사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는
    수사권 사수에 앞장섰던 친윤정치검사이므로 중수청장에 부적격
    https://www.inews24.com/view/2005280
    1 수사-기소 분리법안에 앞장서 반대
    2 윤석열 징계반대 성명+한동훈 폰을 압수하려했던 정진웅 검사 무리한 기소
    3 김학의 불법 출금 사건 기소 수사 지휘 라인 등 전형적인 친윤+정치검사

  • 2 0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한동훈이 김건희와 332회 카톡은 검찰총장 윤석열과 연락목적이라고 했지만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 1 0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한동훈이 김건희와 332회 카톡은 검찰총장 윤석열과 연락목적이라고 했지만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 0 0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한동훈이 김건희와 332회 카톡은 검찰총장 윤석열과 연락목적이라고 했지만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 0 0
    윤어게인

    국민을 믿지 않으면 파병해야 하고

    국민을 믿으면 부엉이바위로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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