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브레인] '보수재편 주도 적임자' 한동훈 1위
한동훈 37%, 오세훈 26%, 장동혁 20%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보수 개편'을 주도할 적임자 1위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17일 <한겨레>에 따르면, <언더스코어>와 함께 여론조사업체 <엠브레인>에 의뢰해 지난 6월 17∼24일 만 20~69살 유권자 2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3차 ‘2024~2026 유권자 추적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왔다.
‘보수 정치권 재편을 주도할 적임자’로 전체 국민의 37%는 한동훈 의원을 꼽았다. 이어 오세훈 서울시장(26%),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20%),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17%) 순이었다.
국민의힘 지지층 역시 한동훈(37%), 오세훈(35%), 장동혁(22%), 이준석(7%)이었다.
특히 국민의힘 이탈층은 한동훈(56%)을 압도적으로 꼽았고, 장동혁(16%), 오세훈, 이준석(각각 14%)이 뒤를 이었다.
국민의힘 잔류층도 한동훈을 1위로 꼽았다(40%). 그 뒤를 오세훈(34%), 장동혁(23%) 등이 이었다.
남성층, 연령대가 높을수록 한 의원과 오 시장 선호도가 높았고 여성층, 청년층에 가까울수록 장 대표를 지지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온라인 순환패널조사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 2.2%였다.
17일 <한겨레>에 따르면, <언더스코어>와 함께 여론조사업체 <엠브레인>에 의뢰해 지난 6월 17∼24일 만 20~69살 유권자 2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3차 ‘2024~2026 유권자 추적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왔다.
‘보수 정치권 재편을 주도할 적임자’로 전체 국민의 37%는 한동훈 의원을 꼽았다. 이어 오세훈 서울시장(26%),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20%),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17%) 순이었다.
국민의힘 지지층 역시 한동훈(37%), 오세훈(35%), 장동혁(22%), 이준석(7%)이었다.
특히 국민의힘 이탈층은 한동훈(56%)을 압도적으로 꼽았고, 장동혁(16%), 오세훈, 이준석(각각 14%)이 뒤를 이었다.
국민의힘 잔류층도 한동훈을 1위로 꼽았다(40%). 그 뒤를 오세훈(34%), 장동혁(23%) 등이 이었다.
남성층, 연령대가 높을수록 한 의원과 오 시장 선호도가 높았고 여성층, 청년층에 가까울수록 장 대표를 지지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온라인 순환패널조사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 2.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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