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박지원 "추미애, 李대통령에 전화하면 되는데 왜 그런 발언?"

"우리끼지 싸워서 내란세력이 다시 집권하는 길 터줘선 안돼"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5일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를 지명한 이재명 대통령을 '내란세력에 업혀 전전긍긍'하고 있다고 비판한 데 대해 "경기도지사면 이대통령과 전화로 여러 이야기를 할 수 있는데 왜 내란 세력에게 집권의 길을 터주는 그런 발언을 하냐"고 비판했다.

박지원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나와 "김지용 후보자는 아이러니하게도 추미애 법무부 장관 때 검사장 승진을 했다. 그리고 윤석열, 한동훈 체제에서 사표를 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민주당 내부에서 싸워선 안된다"며 "우리끼리 싸워서 내란 세력, 반개혁 세력이 다시 집권하는 길을 터줘서는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김민석 대표가 추 지사 발언에 대해 '노무현 탄핵 전조 같은 느낌이 든다'고 비판한 데 대해서도 "이 문제를 더 키우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했다"며 "추미애 지사나 김민석 대표나 과유불급"이라고 싸잡아 비판했다.
박고은 기자

댓글이 4 개 있습니다.

  • 2 0
    추미애

    추미애 경기도지사도더니 이상해졌어 경기지사쯤되면 자중하고 정부와행정부 그리민주당모두 지지받아야 해야하는대 눈살찌프르게 말이심해 추미애 지지자로써 다시한번 생각 안할수없다 추미애자중하라 국짐당놈들 좋아라 말삼가해라

  • 2 1
    지랄헌다

    싸움을 먼저 걸은 건 재맹이놈과 민새 기리야 이 노친네야!
    추미애가 뭐 틀린 말 했냐?

  • 3 1
    news

    내부의 목소리는 이제 대통령의 권위가 무너졌다는 의미이다.
    대통령보다 다음 권력을 본다는 말이고,
    대통령의 몰락은 이렇게 시작된다.

  • 5 0
    박지원

    "박지원, 추지사에 전화하면 되는데 왜 그런 발언?"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