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 조사 결과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9주 연속 내리며 30% 초반까지 추락한 것으로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율도 30%대 중반으로 동반 급락, 국민의힘에게 선두 자리를 내줬다.
'용혜인-김승원 파동'에 반발한 20대 여성, 세칭 '이대녀'가 대거 지지를 철회하며 20대 지지율이 10%대로 폭락한 게 결정타였다,
각종 의혹을 낳고 있는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장관 후보 지명이 거센 역풍을 몰고온 양상이다.
14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에 따르면,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7~11일 전국 성인 2천515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3.6%포인트 하락한 33.8%로 집계됐다. 9주 연속 하락이자 취임후 최저치 경신이다.
부정평가는 전주보다 3.8%p 상승한 63.3%로, 최초로 60%를 넘어섰다. 잘 모름은 2.9%였다.
일간 흐름을 보면 지난 4일 37.2%로 마감한 긍정 평가는 8일 35.9%, 9일 33.7%, 10일 33.5%, 11일 32.6%로 지속적 하락세를 보였다.
연령대별로는 20대(18~29세)에서 10.2%p 폭락한 18.6%를 기록하며 10%대로 추락했다. 반면 부정평가는 79.5%로 12.2%p 대폭 올랐다.
20대 지지율 하락은 20대 여성층이 주도했다. 20대 남성의 긍정 평가는 19.6%로 전주보다 1.8%p 하락한 반면, 20대 여성의 긍정 평가는 17.6%로 19.3%p 폭락했다. 20대 여성 지지율이 4월 1주차 때 58.3%였던 점을 감안하면 불과 5개월여 만에 3분의 1 이하로 폭락한 것이다.
60대는 4.1%p, 70대 이상은 3.6%p, 30대는 2.8%p, 50대는 1.3%p 각각 하락했다.
권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9.1%p, 대구·경북은 6.8%p, 대전·세종·충청은 6.5%p, 전남광주·전북은 5.5%p, 인천·경기는 3.0%p 각각 하락했다. 반면 서울은 1.5%p 상승했다.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과 보수층에서 8.0%p, 5.5%p 각각 하락했다.
<리얼미터>는 “최근 정상회담 외교 행보에도 불구하고 개각 인선 논란과 호르무즈 파병 검토, 부동산 정책 불확실성 등 국정 현안에 대한 부정 여론이 확산된 데 이어 진보층과 20대 청년층의 상당 폭 이탈까지 더해지며 지지율이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민주당 지지율도 동반 급락했다.
지난 10~11일 전국 성인 1천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국민의힘이 42.1%, 더불어민주당이 36.1%로 나왔다.
민주당은 전주보다 5.7%p 하락한 반면, 국민의힘은 4.5%p 오르며 순위가 바뀌었다.
이어 조국혁신당 4.7%, 진보당 1.3%, 개혁신당 1.3% 순이었다. 기타 정당은 2.3%, 무당층은 12.2%였다.
민주당은 대구·경북에서 12.4%p, 부산·울산·경남에서 10.7%p, 대전·세종·충청에서 10.6%p, 전남광주·전북에서 5.8%p, 서울에서 2.2%p, 인천·경기에서 1.4%p 각각 하락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대전·세종·충청에서 12.3%p, 부산·울산·경남에서 8.5%p, 서울에서 5.8%p, 전남광주·전북에서 4.4%p, 인천·경기에서 1.9%p 각각 올랐다.
민주당은 20대에서 18.8%p, 40대에서 8.0%p, 60대에서 5.7%p, 50대에서 4.7%p 각각 내렸고, 70대 이상에서는 1.6%p 올랐다. 국민의힘은 20대에서 21.2%p, 40대에서 3.8%p, 60대에서 1.8%p, 30대에서 1.5%p, 50대에서 1.1%p 각각 상승했다.
민주당은 이념성향별로 진보층과 보수층, 중도층에서 10.0%p, 4.4%p, 3.9%p 각각 하락한 반면, 국민의힘은 보수층과 진보층, 중도층에서 4.0%p, 3.3%p, 2.9%p 각각 올랐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여당으로서 부동산 정책 불확실성과 2기 개각 인사 논란 등 국정 현안 부담이 겹치며 대통령 지지율 하락과 연동해 20대 청년층 및 진보층의 큰 폭 지지 이탈로 지지율이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국민의힘에 대해선 “정부의 2기 개각 인선 논란 등 국정 현안에 대한 반사이익 속에 20대 청년층과 충청, 부·울·경 지역층이 대거 결집하며 지지율 상승을 이끈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두 조사 모두 무선(100%) ARS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의 응답률은 4.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6%,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페이스북에 <리얼미터> 조사 결과를 첨부하며 "김민석 민주당 대표 등이 김승원 오빠독약로비 옹호하기 위해 저를 비방하면서 ‘가위’니 ‘쪽가위’니 운운했는데, 그런 민주당에게 국민들이 민심으로 ‘가위 모양 이재명 정권 지지율’을 만들어 주셨다"며 "김생용사(김生용死)하려다가 저 가위가 더 벌어지고 김생이사(김生이死)할 것"이라고 단언했다.
용혜인 후보를 죽여 김승원 후보를 살리려 하다가는 김승원 후보도 죽고 이재명 정권도 죽을 것이라는 경고였다.
검찰을 개혁하려면 검찰의 적인 경찰을 이용했어야지. 청와대에 검찰 출신을 이용하여 검찰을 개혁한다? 정권은 5년이요 2, 3년 일하고 물러날 텐데 그들이 정권에 충성하기를 바라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 아니었던가? 2, 3년 정권에 칭찬받기보다 퇴임 후 검찰 선, 후배들에게 칭찬과 존경을 받으며 끈끈한 유대관계를 맺는 것이 훨 낮다고 생각하는 넘들 아닌가?
과연 이정권의 지지율하락의 비극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을까? 공소취소를 위한 검찰과 불순한 거래를 할 때 부터가 아닌가? 아마 거래가 성공했으면 임기내내 검찰에 코가 꿰여 꼼짜도 못 했을껄! 국민보다 검찰을 더 믿었으니 개혁도 국민의 지지 확보에도 실패하였으니 게, 구럭 다 잃은 셈이네. 이 정부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버리니 스트레스 하나가 확 줄어들었네.
..검찰청과 동일한 검사 정원을 현행 2292명으로 유지하고 사법통제부를 두는 내용을 뼈대로 하는 정부안은 검찰 개혁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것이고 조작검찰이 공소청으로 이름만 바뀐것이므로 반드시 수정입법 해야한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77078.html
..범죄프로파일러 배상훈 경찰에서 증거확보-분석되고 있음에도 검찰은 국과수와 유사한 감정인력과 부서를 중복 운영 https://m.youtube.com/watch?v=qgx-fyv9NSQ 공소청내 범죄정보수집+디지털_과학수사기구는 우회적인 직접수사의 도구로 악용될 우려가 크므로 독립기관화 혹은 독립된 기관으로 완전히 이관될 필요
.검찰청과 동일한 검사 정원을 현행 2292명으로 유지하고 사법통제부를 두는 내용을 뼈대로 하는 정부안은 검찰 개혁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것이고 조작검찰이 공소청으로 이름만 바뀐것이므로 반드시 수정입법 해야한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77078.html
.범죄프로파일러 배상훈 경찰에서 증거확보-분석되고 있음에도 검찰은 국과수와 유사한 감정인력과 부서를 중복 운영 https://m.youtube.com/watch?v=qgx-fyv9NSQ 공소청내 범죄정보수집+디지털_과학수사기구는 우회적인 직접수사의 도구로 악용될 우려가 크므로 독립기관화 혹은 독립된 기관으로 완전히 이관될 필요
검찰청과 동일한 검사 정원을 현행 2292명으로 유지하고 사법통제부를 두는 내용을 뼈대로 하는 정부안은 검찰 개혁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것이고 조작검찰이 공소청으로 이름만 바뀐것이므로 반드시 수정입법 해야한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77078.html
범죄프로파일러 배상훈 경찰에서 증거확보-분석되고 있음에도 검찰은 국과수와 유사한 감정인력과 부서를 중복 운영 https://m.youtube.com/watch?v=qgx-fyv9NSQ 공소청내 범죄정보수집+디지털_과학수사기구는 우회적인 직접수사의 도구로 악용될 우려가 크므로 독립기관화 혹은 독립된 기관으로 완전히 이관될 필요
지금 한가로이 맥시코 순방 할 때인가? 정권이 무너지고 잘못하면 넘겨 줄 상황인데. 검찰 개 쓰레기를 기용하여 검찰을 청소하고 검찰을 개혁하겠다? 지지율 상승하는 것이 오히려 비정상이지. 내각에 비상을 걸고 특단의 조치를 취하며 청와대 내부 검찰 쓰레기들을 완전히 청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