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갤럽> 조사 결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을 제치고 '가장 신뢰하는 정치인'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왔다.
17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시사IN〉의뢰로 6~8일 사흘간 전국 성인 1천13명을 대상으로 '가장 신뢰하는 정치인'이 누구인지 물은 결과 올해도 ‘없다·모름·응답 거절’ 비율이 39.3%로 가장 높았다.
이어 응답자 11.4%가 한동훈 의원을 가장 신뢰하는 정치인으로 꼽았다. 지난 2021년 이후 줄곧 1위를 차지해온 이재명 대통령을 제치고 한 의원이 새로운 1위 자리에 올라선 것.
이 대통령 신뢰도는 급하락했다. 이 대통령을 불신한다는 응답은 50.4%, 신뢰한다는 응답은 35.9%였다(보통 12.6%). 지난해에는 이 대통령에 대한 신뢰(51.2%)가 불신(34.1%)보다 높았다.
0~10점으로 측정한 신뢰도 점수에서는 4.19점을 기록했다. 지난해 5.54점에 비해 1.35점이 하락했다. 대통령 신뢰도 하락 폭은 역대 조사에서 두 번째로 컸다. 하락 폭이 가장 컸던 건 2016년 박근혜 전 대통령(5.39→3.91점)이었다.
더불어민주당 신뢰도 역시 가파르게 하락했다. 민주당 신뢰도는 3.74점으로 지난해보다 1.19점 떨어졌다. 전년 대비 하락 폭으로는 2012년 정당 신뢰도 조사를 시작한 이후 가장 크다. 민주당 신뢰도가 3점대로 내려앉은 것은 2021년 이후 5년 만이다. 국민의힘은 2020년 창당 이래 최저 신뢰도를 찍은 지난해(2.96점)보다는 소폭 상승했지만 여전히 ‘불신’ 구간에 머물러 있다(3.12점).
주요 국가기관 신뢰도에서는 2009년 이후 경찰 신뢰도가 역대 최저치(3.3점)를 기록했다. 반면 검찰 신뢰도는 지난해 대비 0.63점 올라 3.69점을 기록했다. 경찰 신뢰도가 검찰 신뢰도보다 낮은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경찰 신뢰도 하락은 지지 정당을 막론하고 일관되게 관측되었다. 국가기관 신뢰도 점수는 헌법재판소가 4.63점으로 가장 높았다. 국가정보원(4.15점), 청와대(4.08점), 대법원(3.83점), 검찰(3.69점), 국회(3.49점), 경찰(3.3점), 중앙선거관리위원회(2.14점)가 그 뒤를 이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얻은 점수는 역대 〈시사IN〉 조사에서 모든 국가기관이 기록한 신뢰도 중 최저치이기도 하다.
이번 조사는 가구 유선전화 RDD 및 휴대전화 RDD를 병행한 전화 면접조사(CATI)-듀얼 프레임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8.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조사결과를 접한 한동훈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만 보고 좌고우면하지 않고 가겠습니다. 저는 정말 국민께 더욱 신뢰받고 싶습니다"라고 고무된 반응을 보였다.
민주당은 장면 정부때 부터 개혁을 요구 하는 국민을 안믿고 어영부영하다 다카키한테 정권 도둑질 당하고 매 정권 잡을 때 마다 우물쭈물 하다가 국민의 적에게 정권을 빼앗긴 사례가 거의 90%다. 지금 이재명 정권도 개검 개혁을 개명을 개혁으로 돌리면 정권에서 물러날 때 처참한 최후가 기다리고 있다. 새로운 정치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는 수사권 사수에 앞장섰던 친윤정치검사이므로 중수청장에 부적격 https://www.inews24.com/view/2005280 1 수사-기소 분리법안에 앞장서 반대 2 윤석열 징계반대 성명+한동훈 폰을 압수하려했던 정진웅 검사 무리한 기소 3 김학의 불법 출금 사건 기소 수사 지휘 라인 등 전형적인 친윤+정치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