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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조국, 20석이 유신잔재? 1949년부터 20석이었다"

조국 비판에 정면 반박. 원내교섭단체 변경은 여야합의가 원칙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8일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원내교섭단체 요건 20석은 '유신 잔재'라고 주장한 데 대해 "유신 잔재로서뿐만 아니라 이 제도가 처음 도입됐던 1949년부터 20석이었다”고 맞받았다.

김민석 대표는 이날 <민주당TV>의 ‘민티07’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며 “현재까지 교섭단체 숫자가 가장 낮았던 것이 전체 국회의원의 5%다. 과거 200석일 때 10석이었기 때문에 5%였던 것이고, 현재 300석에서 20석이기에 6.6%”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자신이 근거없이 15석을 주장했다는 조 원장 비판에 대해서도 "아무 근거 없이 말한 것은 아니다. 300석으로 해서 5%라고 해도 15석이 되지 않느냐”라고 힐난했다.

그는 “15석은 하나의 예시로 했던 것”이라며 “논의 과정에서 충분히 변할 수 있다. 15석이 될 수도 있고 10석, 14석, 17석이 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원내교섭단체 구성요건 변경은 '여야 합의'가 원칙이어서, 국민의힘이 20석을 고수하고 있어 변경이 쉽지 않다는 게 정가의 지배적 관측이다.
박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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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15 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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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천의 이름으로(이시대의 엘리야)

    이단중의 이단 신천지는 무너져라!!!

  • 1 0
    김지용후보자=수사기소분리반대=친윤검사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는
    수사권 사수에 앞장섰던 친윤정치검사이므로 중수청장에 부적격
    https://www.inews24.com/view/2005280
    1 수사-기소 분리법안에 앞장서 반대
    2 윤석열 징계반대 성명+한동훈 폰을 압수하려했던 정진웅 검사 무리한 기소
    3 김학의 불법 출금 사건 기소 수사 지휘 라인 등 전형적인 친윤+정치검사

  • 1 0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한동훈이 김건희와 332회 카톡은 검찰총장 윤석열과 연락목적이라고 했지만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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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한동훈이 김건희와 332회 카톡은 검찰총장 윤석열과 연락목적이라고 했지만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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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한동훈이 김건희와 332회 카톡은 검찰총장 윤석열과 연락목적이라고 했지만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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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한동훈이 김건희와 332회 카톡은 검찰총장 윤석열과 연락목적이라고 했지만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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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한동훈이 김건희와 332회 카톡은 검찰총장 윤석열과 연락목적이라고 했지만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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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한동훈이 김건희와 332회 카톡은 검찰총장 윤석열과 연락목적이라고 했지만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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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한동훈이 김건희와 332회 카톡은 검찰총장 윤석열과 연락목적이라고 했지만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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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한동훈이 김건희와 332회 카톡은 검찰총장 윤석열과 연락목적이라고 했지만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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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한동훈이 김건희와 332회 카톡은 검찰총장 윤석열과 연락목적이라고 했지만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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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신본당

    형상기억용지만이

    살길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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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용후보자=수사기소분리반대=친윤검사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는
    수사권 사수에 앞장섰던 친윤정치검사이므로 중수청장에 부적격
    https://www.inews24.com/view/2005280
    1 수사-기소 분리법안에 앞장서 반대
    2 윤석열 징계반대 성명+한동훈 폰을 압수하려했던 정진웅 검사 무리한 기소
    3 김학의 불법 출금 사건 기소 수사 지휘 라인 등 전형적인 친윤+정치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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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김건희332회카톡=공무상기밀누설

    한동훈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0510001400640
    한동훈이 김건희와 332회 카톡은 검찰총장 윤석열과 연락목적이라고 했지만
    증인인 한동수 대검감찰부장은
    검찰총장 부인과 측근의 카톡 연락은 굉장히 이례적이며
    공무상 기밀 누설이나 징계 사유가 된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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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기준이 , 기준은 아니다 .

    아전인수 사리사욕 과 시대적 정치 사이에 ,
    잘 융통성 발휘하기 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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