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진숙 제명촉구결의안 본회의 상정
“용산공원특별법은 논의 상황 보며 탄력 대응”
더불어민주당은 26일 국회 본회의에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제명촉구결의안을 상정하기로 했다.
천준호 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의원 제명촉구결의안에 대해 “오늘 올리기로 했다”고 말했다.
국민의힘과의 본회의 안건 협의 결과에 대해선 “오늘 처리할 법안들에 대해 여야 수석 간 정리가 있었다”며 “(비쟁점법안) 40여건 정도”라고 밝혔다.
그러나 용산공원조성특별법 개정안은 이날 본회의에 올리지 않기로 했다.
그는 “오늘까지 좀 보고 관련된 법을 처리하자고 했다”며 김윤덕 국토교통부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간 회동을 예의주시했다.
김 장관은 이날 회동후 용산공원 개발을 꼭해야 한다는 건 아니라며 한발 물러난 모습을 보였다.
천준호 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의원 제명촉구결의안에 대해 “오늘 올리기로 했다”고 말했다.
국민의힘과의 본회의 안건 협의 결과에 대해선 “오늘 처리할 법안들에 대해 여야 수석 간 정리가 있었다”며 “(비쟁점법안) 40여건 정도”라고 밝혔다.
그러나 용산공원조성특별법 개정안은 이날 본회의에 올리지 않기로 했다.
그는 “오늘까지 좀 보고 관련된 법을 처리하자고 했다”며 김윤덕 국토교통부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간 회동을 예의주시했다.
김 장관은 이날 회동후 용산공원 개발을 꼭해야 한다는 건 아니라며 한발 물러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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