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반도체주 투매'로 코스피 6,600대로 폭삭
삼성전자의 최대 110조 주주환원에 불만 토로한듯
외국인이 삼성전자의 최대 110조 주주환원에 불만을 느낀듯 반도체주식을 대거 매도, 24일 코스피지수가 6,600대로 주저 앉았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15.99포인트(3.12%) 내린 6,696.96으로 장을 마쳤다.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도로 31.88포인트(0.46%) 내린 6,881.07로 개장해 매도세가 커지면서 낙폭을 키웠다. 장 중 한때 6,656.07(-3.72%)까지 밀리기도 했다.
외국인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3조6천882억원을 순매도했다. 이는 지난달 28일(4조5천261억원) 이후 최대 규모다.
기관도 1조2천925억원 매도 우위였고, 개인만 3조3천206억원 순매수로 추가하락을 막았다.
외국인은 이날 삼성전자를 1조8천억원대, SK하이닉스를 1조5천억원대 팔았고, 기관도 삼성전자를 1조6천억원대, SK하이닉스를 2천억원대 팔았다.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매도로 삼성전자는 8.70% 급락한 25만7천원에 거래를 마쳤고, SK하이닉스도 3.41% 내린 167만1천원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코스닥지수는 11.39포인트(1.42%) 오른 813.33으로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15.99포인트(3.12%) 내린 6,696.96으로 장을 마쳤다.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도로 31.88포인트(0.46%) 내린 6,881.07로 개장해 매도세가 커지면서 낙폭을 키웠다. 장 중 한때 6,656.07(-3.72%)까지 밀리기도 했다.
외국인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3조6천882억원을 순매도했다. 이는 지난달 28일(4조5천261억원) 이후 최대 규모다.
기관도 1조2천925억원 매도 우위였고, 개인만 3조3천206억원 순매수로 추가하락을 막았다.
외국인은 이날 삼성전자를 1조8천억원대, SK하이닉스를 1조5천억원대 팔았고, 기관도 삼성전자를 1조6천억원대, SK하이닉스를 2천억원대 팔았다.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매도로 삼성전자는 8.70% 급락한 25만7천원에 거래를 마쳤고, SK하이닉스도 3.41% 내린 167만1천원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코스닥지수는 11.39포인트(1.42%) 오른 813.33으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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