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민주당, '팀정청래' 퇴장속 지명직 최고위원 2명 의결

전대 이후에도 친명-친청 갈등 지속

더불어민주당은 21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지명직 최고위원 2석 중 청년 몫에 전용기 의원, 노동 몫에 권미경 한국노총 공공연대노련 위원장을 선임하는 인준안을 각각 의결했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이날 강원 강릉시청에서 열린 최고위후 기자들과 만나 "당헌 제26조 3항 따라 김민석 대표가 지명한 지명직 최고위원에 대한 인준을 (최고위에서) 의결했고, 당무위원회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민희·이성윤·한민수 최고위원은 표결에 참여하지 않고 의결 과정에서 나갔기 때문에 나머지 최고위원들에 의해 의결됐다"며 "세 분의 최고위원은 사전에 설명되지 않았다는 부분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며 표결에는 참석하지 않겠다며 나갔다"고 전했다.

그는 "지명직 최고위원은 단일집단 지도 체제에서 당대표 리더십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당대표의 고유권한으로 준 것"이라며 "그 부분을 명확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당대회가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친명과 친청간 갈등 기류는 계속 되는 양상이다.
박태견 기자

관련기사

댓글이 3 개 있습니다.

  • 0 0
    제왕적대법원장 개혁은 법원행정처 폐지

    ..사법행정+인사+예산을 총괄하는 법원행정처가
    제왕적 대법원장의 기동대가 되어
    대법원장의 대법관 서면제청 사태를 만든것이므로
    http://www.sna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4361
    조국혁신당은 법원행정처를 없애고
    외부인사가 사법행정에 참여하는 사법행정위원회로 전환하는 법안발의

  • 1 0
    제왕적대법원장 개혁은 법원행정처 폐지

    .사법행정+인사+예산을 총괄하는 법원행정처가
    제왕적 대법원장의 기동대가 되어
    대법원장의 대법관 서면제청 사태를 만든것이므로
    http://www.sna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4361
    조국혁신당은 법원행정처를 없애고
    외부인사가 사법행정에 참여하는 사법행정위원회로 전환하는 법안발의

  • 0 0
    제왕적대법원장 개혁은 법원행정처 폐지

    사법행정+인사+예산을 총괄하는 법원행정처가
    제왕적 대법원장의 기동대가 되어
    대법원장의 대법관 서면제청 사태를 만든것이므로
    http://www.sna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4361
    조국혁신당은 법원행정처를 없애고
    외부인사가 사법행정에 참여하는 사법행정위원회로 전환하는 법안발의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