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부패 청산에는 여야, 네 편 내 편 없다"
"공직사회의 청렴성 더욱 엄격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부패 청산에는 여야, 네 편 내 편이 있을 수가 없다. 명확한 원칙을 가지고 예외 없이 공정하게 그리고 엄정하게 정리해 나가는 게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최한 제1차 반부패정책협의회에서 "최근에 많이 문제되고 있는 토착세력들의 이권 개입, 민간부문에도 여전히 깊게 뿌리내리고 남아 있는 부패, 많이 좋아졌지만 잔존하고 있는 정치권의 부패, 이런 부분들도 잘 살펴보고 청산해 가야 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공직사회를 향해서도 "경제규모와 국력이 커질수록 공공부문의 투명성과 공직사회의 청렴성은 더욱 엄격한 기준으로 요구가 된다"며 "국민들의 눈높이는 높아지고 있는데 '과거부터 있던 일이다', 또는 '과거의 관행이다'라는 핑계로 눈 감고 있던 부분들은 없는지 잘 살펴봐야 한다"며 기강 확립에 나섰다.
이어 "우리 사회의 공정과 정의의 원칙을 바로 세우는 일은 한두 해로 끝나는 일도 아니고 지속적이고 상시적인 노력이 필요한 건 더 말할 필요가 없다"며 "관계부처들은 이러한 국민들의 기대에 반드시 부응해야 된다는 각오로 새롭게 업무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공정하고 투명하고 또 예측 가능하고 합리적인 사회는 합리적 경쟁을 가능하게 만들고, 또 합리적 경쟁을 통해서 국민들이 가지고 있는 역량과 기회, 자원들을 매우 효율성 있게 만들어 준다"며 "결국 우리 사회가 미래에 세계를 선도하는 선도국가로,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 나가기 위해서는 우리 국내의 질서 자체가 매우 합리적이고 공정해야 되겠다. 그게 바로 우리 반부패정책의 핵심 목표"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이 척결해야 할 대상중 하나로 '정치권 부패'를 지목하면서 향후 대대적 사정정국이 도래하는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정계 등에서 나오고 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최한 제1차 반부패정책협의회에서 "최근에 많이 문제되고 있는 토착세력들의 이권 개입, 민간부문에도 여전히 깊게 뿌리내리고 남아 있는 부패, 많이 좋아졌지만 잔존하고 있는 정치권의 부패, 이런 부분들도 잘 살펴보고 청산해 가야 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공직사회를 향해서도 "경제규모와 국력이 커질수록 공공부문의 투명성과 공직사회의 청렴성은 더욱 엄격한 기준으로 요구가 된다"며 "국민들의 눈높이는 높아지고 있는데 '과거부터 있던 일이다', 또는 '과거의 관행이다'라는 핑계로 눈 감고 있던 부분들은 없는지 잘 살펴봐야 한다"며 기강 확립에 나섰다.
이어 "우리 사회의 공정과 정의의 원칙을 바로 세우는 일은 한두 해로 끝나는 일도 아니고 지속적이고 상시적인 노력이 필요한 건 더 말할 필요가 없다"며 "관계부처들은 이러한 국민들의 기대에 반드시 부응해야 된다는 각오로 새롭게 업무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공정하고 투명하고 또 예측 가능하고 합리적인 사회는 합리적 경쟁을 가능하게 만들고, 또 합리적 경쟁을 통해서 국민들이 가지고 있는 역량과 기회, 자원들을 매우 효율성 있게 만들어 준다"며 "결국 우리 사회가 미래에 세계를 선도하는 선도국가로,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 나가기 위해서는 우리 국내의 질서 자체가 매우 합리적이고 공정해야 되겠다. 그게 바로 우리 반부패정책의 핵심 목표"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이 척결해야 할 대상중 하나로 '정치권 부패'를 지목하면서 향후 대대적 사정정국이 도래하는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정계 등에서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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