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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차남 김현철 "李정권 어떻게 하면 죽을 꾀 낼까 고민중"

"대통령 아닌 총통령 흉내 내는 것 같아"

YS 차남 김현철 김영삼대통령재단 이사장은 20일 "이재명 정권은 요즘 하루 하루 어떻게 하면 죽을 꾀를 낼까 계속 고민중인 것 같다"고 힐난했다.

김 이사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오늘은 또 다시 삼권분립의 한 축인 사법부의 수장인 대법원장의 대법관 임명 동의를 위한 제정권 수행을 마치 월권행위나 한 것처럼 몰아부쳐 민주당 당대표라는 인간은 입에 거품을 물고 헌법에 독립이 보장되어 있는 대법원장에게 당장 나가라고 원색적인 표현을 하고 나섰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평소에 이재명대통령은 선출직이 임명직에 앞선다며 3권분립을 부정하는 듯한 발언을 서슴치 않고 내뱉았는데 결국 그 의중을 드러낸 채 대통령 아닌 총통령 흉내를 내고 있는 것 같다"고 비꼬았다.

또한 "그런 가운데 자신의 임기 1년을 내주고 4년을 더 받겠다는 독재적인 발상도 거침이 없다"며 "자신이 마치 러시아의 푸틴이나 중국의 시진핑과 같은 짜르 반열에 들어갈 수 있는 것처럼 착각하고 있는데, 실상은 민주당조차 비록 모양새는 친명인사가 당대표가 되었지만 내용적으론 자신을 견제하는 최고위원들도 강성 친청이고 민심도 당심을 앞서는 친청 상황에서 과연 아바타 당대표가 당을 제대로 장악하고 대통령을 위해 총대를 확실히 맬 수 있을지는 지극히 회의적"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지금 대통령의 지지율은 40%대 아래다. 강력지지세대인 4050 중 40은 이미 부정이 긍정을 앞지른다"며 "부동산정책이 본인들에게도 불이익이 돌아가니 자기 재산 빼앗기는 문제는 좌우가 없다"고 꼬집었다.

결론적으로 "영원한 지지지역 호남과 50대 좌파들만 꼴랑 지지하다 보니, 지금까지 호남과 수도권이 확고한 지지를 보내 압도적인 의석을 차지해왔는데 수도권의 중수청(중도층, 수도권, 청년)부터 와장창 무너지는 소리가 들린다"며 "이 상태론 지금까지 즐겨왔던 입법독재도 28년 총선 전까지가 마지막일 텐데, 이에 따른 금단현상 치료할 준비나 단단히 해야할 것"이라며 총선 참패를 경고했다.
최병성 기자

댓글이 3 개 있습니다.

  • 2 0
    흔철아~~

    닌뭔데 되도않은기 주께노...

  • 3 0
    닭처라 ~ 이놈아

    니놈 애비놈 국가부도로 자살하고 집안 풍비박산 가정이 어디 한둘이냐

  • 1 1
    한걸레

    형상기억용지와 대장동 떡앞에 푸들되는

    등신들 데리고 백년 꿀빠는 황금시대를

    열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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