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김상호 춘추관장, 징계후 면직"
다세대주택 임대사업하면서 무단증축 드러나 파문
청와대가 다세대 주택 무단 증축 논란이 제기된 김상호 춘추관장에 대해 징계후 처리하기로 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11일 "김 관장을 징계하고 나서 면직하겠다는 방침"이라면서 "면직안의 최종 재가는 아직은 나지 않았지만 김 관장이 오늘까지만 근무하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다세대주택의 임대사업을 계속하면서 1층이 주거 용도로 무단 개조된 사실이 전날 SBS 보도를 통해 드러나 파문이 일었다.
김 관장은 이에 대해 매입할 당시엔 무단 증축 사실을 알지 못했고 임차인을 구하는 과정에서 관련 사실을 알게 됐다고 주장했다.
'성남경기 인맥'의 핵심인 김 관장은 작년 이재명 대통령 당선 직후 용산 대통령실로 출근, 초대 춘추관장으로서 약 1년 2개월간 근무해 왔다.
청와대 관계자는 11일 "김 관장을 징계하고 나서 면직하겠다는 방침"이라면서 "면직안의 최종 재가는 아직은 나지 않았지만 김 관장이 오늘까지만 근무하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다세대주택의 임대사업을 계속하면서 1층이 주거 용도로 무단 개조된 사실이 전날 SBS 보도를 통해 드러나 파문이 일었다.
김 관장은 이에 대해 매입할 당시엔 무단 증축 사실을 알지 못했고 임차인을 구하는 과정에서 관련 사실을 알게 됐다고 주장했다.
'성남경기 인맥'의 핵심인 김 관장은 작년 이재명 대통령 당선 직후 용산 대통령실로 출근, 초대 춘추관장으로서 약 1년 2개월간 근무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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