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0.2% 부족. 정청래 손 잡아달라"
<리얼미터>의 오차범위밖 여론조사 언급 안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후보는 11일 <뉴시스> 의뢰 <에이스리서치> 여론조사에서 김민석 후보와 초접전으로 나온 데 대해 "0.2%가 부족하다. 당원들께서 믿을 사람, 의리맨 정청래의 손을 잡아달라"고 호소했다.
정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김 36.9% 정 36.7%…與지지층+무당층서 오차범위내 박빙[에이스리서치]"이라며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한 뒤 이같이 말했다.
정 후보는 그러나 같은 날 나온 <리얼미터> 조사에서 김 후보가 자신을 오차범위 밖에서 크게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온 데 대해선 언급을 하지 않았다.
그는 이날 호남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가 시작된 것과 관련, "2002년 노무현 돌풍의 중심. 광주의 노풍이 노무현 대통령을 만들었다. 노무현의 바람이 이인제의 조직을 이겼듯이 정청래의 바람이 김민석의 조직을 이기게 해 달라. 선당후사, 의리를 지킨 정청래를 지켜달라"며 호남 당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정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김 36.9% 정 36.7%…與지지층+무당층서 오차범위내 박빙[에이스리서치]"이라며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한 뒤 이같이 말했다.
정 후보는 그러나 같은 날 나온 <리얼미터> 조사에서 김 후보가 자신을 오차범위 밖에서 크게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온 데 대해선 언급을 하지 않았다.
그는 이날 호남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가 시작된 것과 관련, "2002년 노무현 돌풍의 중심. 광주의 노풍이 노무현 대통령을 만들었다. 노무현의 바람이 이인제의 조직을 이겼듯이 정청래의 바람이 김민석의 조직을 이기게 해 달라. 선당후사, 의리를 지킨 정청래를 지켜달라"며 호남 당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