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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전방부대에 화기 삽탄하도록 명령했다"

육군 1군단 비삽탄 물의 빚자 서둘러 삽탄 지시

합동참모본부는 31일 "지작사령부는 어제(30일)부로 전방부대 GP(최전방 초소), GOP(일반전초) 공용화기 거치탄은 화기에 거치하는 삽탄상태를 유지하도록 단편명령을 하달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서부전선을 관할하는 육군 1군단은 올해 상반기부터 GP·GOP 경계작전 중 K6 중기관총에 실탄을 장착하지 않고, 실탄이 든 탄통을 옆에 비치해 둔 채 경계근무에 임하도록 지침을 변경해 운용해와 물의를 빚었다. 합참은 이에 대해 알지 못했다고 해명한 바 있다.

합참은 "지작사는 30일부터 전 전방 경계작전부대를 대상으로 경계작전 실태 점검을 실시 중"이라며 "점검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병성 기자

댓글이 4 개 있습니다.

  • 1 0
    또 기레기들이 지롤했냐

    사고나면 기레기들이 책임진다든?

    나때는 m60 이 거치된 초소가 있었는데
    경계근무는 소대원들이 돌아가면서 서는거라서
    m60 사수 부사수 아니면 그거 쏠줄도 몰랐다
    따로 교육받는것도 없었고

    그럼 지금은 전 부대원들이
    죄다 k6 사격훈련 받은거냐?

  • 1 1
    김자점

    바로 옆에 탄통이 있는데 뭔 쇼냐

    쇼말고 17개 땅굴가 삽질이나 해라

    후손들한테 쪼다 소리 듣기 싫으면

  • 1 0
    의미없다

    무슨의미가있다고...
    작통권도없는허수아비군대가
    삽탄을하고안하고는의미가없다

  • 0 1
    아직 대한민국은 전시 상황이다

    저런 경계에 소홀을 너머 치명적 실수를 너머
    안이 또는 어떤 의도적 행위 여부를 떠나

    당장 사형시켜라.
    총살형이다.
    밑에 늠들도 다 똑같은 늠들이다.

    즉시 모든 예하 책임자들부터
    국방부 장관까지 전부 처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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