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전방부대에 화기 삽탄하도록 명령했다"
육군 1군단 비삽탄 물의 빚자 서둘러 삽탄 지시
합동참모본부는 31일 "지작사령부는 어제(30일)부로 전방부대 GP(최전방 초소), GOP(일반전초) 공용화기 거치탄은 화기에 거치하는 삽탄상태를 유지하도록 단편명령을 하달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서부전선을 관할하는 육군 1군단은 올해 상반기부터 GP·GOP 경계작전 중 K6 중기관총에 실탄을 장착하지 않고, 실탄이 든 탄통을 옆에 비치해 둔 채 경계근무에 임하도록 지침을 변경해 운용해와 물의를 빚었다. 합참은 이에 대해 알지 못했다고 해명한 바 있다.
합참은 "지작사는 30일부터 전 전방 경계작전부대를 대상으로 경계작전 실태 점검을 실시 중"이라며 "점검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합참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서부전선을 관할하는 육군 1군단은 올해 상반기부터 GP·GOP 경계작전 중 K6 중기관총에 실탄을 장착하지 않고, 실탄이 든 탄통을 옆에 비치해 둔 채 경계근무에 임하도록 지침을 변경해 운용해와 물의를 빚었다. 합참은 이에 대해 알지 못했다고 해명한 바 있다.
합참은 "지작사는 30일부터 전 전방 경계작전부대를 대상으로 경계작전 실태 점검을 실시 중"이라며 "점검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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