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보완수사권 폐지 상정. 국힘은 필리버스터로
2박 3일간 필리버스터 진행될듯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30일 “오늘 본회의에서 선관위 특검법, 형사소송법, 국회법 개정안과 시급한 민생법안 처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 직무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10월 2일 공소청과 중수청이 안정적으로 출범하도록 형사소송법 개정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국민의힘은 마치 피해자 보호 장치가 사라지는 것처럼 국민 불안을 부추기며 필리버스터로 법안 처리를 가로막겠다고 한다”며 “검사의 직접수사권만이 국민을 지킬 수 있다는 주장은 검찰의 권한을 국민 안전으로 포장하는 거짓 선동”이라고 비난했다.
이에 맞서 국민의힘은 법안 상정시 필리버스터로 맞서기로 해, 2박 3일간 필리버스터를 예고했다.
한 직무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10월 2일 공소청과 중수청이 안정적으로 출범하도록 형사소송법 개정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국민의힘은 마치 피해자 보호 장치가 사라지는 것처럼 국민 불안을 부추기며 필리버스터로 법안 처리를 가로막겠다고 한다”며 “검사의 직접수사권만이 국민을 지킬 수 있다는 주장은 검찰의 권한을 국민 안전으로 포장하는 거짓 선동”이라고 비난했다.
이에 맞서 국민의힘은 법안 상정시 필리버스터로 맞서기로 해, 2박 3일간 필리버스터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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