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외국인 매도 전환에 6,600대로 폭락
유가증권시장-코스닥 시장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코스피지수가 24일 미국 주가 급락 소식에 외국인이 매도로 돌아서면서 장중 6,700선이 깨지는 등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6.11포인트(1.35%) 내린 7,000.78로 거래를 시작했다.
개장초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도가 확인되면서 낙폭이 3%대로 커져, 오전 9시 15분 8,800대로 급락했다.
오전 11시 16분에는 낙폭이 4%대로 커져 6,800선도 붕괴됐다.
오전 11시 23분께에는 낙폭이 더 커져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매도 사이드카 발동후 낙폭은 5%대로 커져 오전 11시 46분께는 6,700마저 무너졌다.
외국인은 정오께 2조원대, 기관도 1조원대 매도를 하고 있다. 개인만 3조원대 매수로 맞서고 있으나 폭락을 막기엔 역부족인 상황이다.
5거래일만에 순매도로 돌아선 외국인의 반도체 집중 매도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7%대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 코스닥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12.78p(1.62%) 내린 777.50으로 거래를 시작해 낙폭을 키워 760대로 주저 앉았다.
코스닥지수가 낙폭을 더 키워 750선마저 무너지자 오전 11시 47분께 코스닥 시장에서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코스닥시장에서도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 개인은 매수중이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6.11포인트(1.35%) 내린 7,000.78로 거래를 시작했다.
개장초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도가 확인되면서 낙폭이 3%대로 커져, 오전 9시 15분 8,800대로 급락했다.
오전 11시 16분에는 낙폭이 4%대로 커져 6,800선도 붕괴됐다.
오전 11시 23분께에는 낙폭이 더 커져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매도 사이드카 발동후 낙폭은 5%대로 커져 오전 11시 46분께는 6,700마저 무너졌다.
외국인은 정오께 2조원대, 기관도 1조원대 매도를 하고 있다. 개인만 3조원대 매수로 맞서고 있으나 폭락을 막기엔 역부족인 상황이다.
5거래일만에 순매도로 돌아선 외국인의 반도체 집중 매도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7%대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 코스닥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12.78p(1.62%) 내린 777.50으로 거래를 시작해 낙폭을 키워 760대로 주저 앉았다.
코스닥지수가 낙폭을 더 키워 750선마저 무너지자 오전 11시 47분께 코스닥 시장에서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코스닥시장에서도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 개인은 매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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