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7월 임시국회 6일부터 시작”
이주희 “국힘 보이콧 오래가지 않을 것”
더불어민주당은 2일 7월 임시국회와 관련, “오는 6일부터 임시회를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주희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정책조정회의후 기자들과 만나 “오는 3일에 7월 임시회 소집 요구서를 제출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국민의힘이 오후에 의원총회를 열 예정인 점을 거론하며 “현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는 논의가 내부에서 있을 것”이라며 “제가 본 언론 보도에서는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7개 상임위를 받자는 얘기가 되고 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 저희가 11대 7로 나눈 기준 자체가 상임위 의석 배분 비율에 따른 것이고, 남긴 상임위도 수차례 협상 과정에서 파악한 국민의힘이 선호하는 상임위들”이라면서 “이런 형태의 보이콧이 오래가지는 않을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이주희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정책조정회의후 기자들과 만나 “오는 3일에 7월 임시회 소집 요구서를 제출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국민의힘이 오후에 의원총회를 열 예정인 점을 거론하며 “현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는 논의가 내부에서 있을 것”이라며 “제가 본 언론 보도에서는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7개 상임위를 받자는 얘기가 되고 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 저희가 11대 7로 나눈 기준 자체가 상임위 의석 배분 비율에 따른 것이고, 남긴 상임위도 수차례 협상 과정에서 파악한 국민의힘이 선호하는 상임위들”이라면서 “이런 형태의 보이콧이 오래가지는 않을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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