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요한 대한적십자회장 선출. 李대통령 통합인사
대표적 친윤이었으나 계엄사태 1년 뒤 의원직 사퇴
인요한 국민의힘 전 의원이 제32대 대한적십자사 회장으로 선출됐다.
대한적십자사는 22일 중앙위원회 의결을 통해 인요한 전 연세대 국제진료센터 교수를 제32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적십자사는 "인 선출자는 오랜 기간 의료 현장에 있었으며 공공보건의료 활동, 북한 결핵 퇴치 및 의료장비 지원 등 경험을 토대로 적십자사의 혈액사업·병원사업·재난구호사업·인도적 국제협력 사업 등을 이끌어갈 적임자로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
인 신임 회장은 적십자사 명예회장인 이재명 대통령의 인준을 거쳐 회장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그의 회장 선출은 이 대통령의 통합인사 차원에서 단행된 것으로 풀이된다.
그의 임기는 3년이다.
그는 대표적 친윤 인사였으나,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1년 뒤인 지난해 12월 의원직을 사퇴했다.
대한적십자사는 22일 중앙위원회 의결을 통해 인요한 전 연세대 국제진료센터 교수를 제32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적십자사는 "인 선출자는 오랜 기간 의료 현장에 있었으며 공공보건의료 활동, 북한 결핵 퇴치 및 의료장비 지원 등 경험을 토대로 적십자사의 혈액사업·병원사업·재난구호사업·인도적 국제협력 사업 등을 이끌어갈 적임자로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
인 신임 회장은 적십자사 명예회장인 이재명 대통령의 인준을 거쳐 회장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그의 회장 선출은 이 대통령의 통합인사 차원에서 단행된 것으로 풀이된다.
그의 임기는 3년이다.
그는 대표적 친윤 인사였으나,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1년 뒤인 지난해 12월 의원직을 사퇴했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