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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데일리] 오세훈 44.8% vs 정원오 42.0%

민주당 41.0%, 국민의힘 36.8%

<뉴데일리> 의뢰 여론조사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초접전 중인 것으로 나왔다.

22일 여론조사업체 <리서치웰>에 따르면, <뉴데일리> 의뢰로 지난 20~21일 서울 유권자 977명을 대상으로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정원오 42.0%, 오세훈 44.8%로 나왔다.

김성철 개혁신당 후보는 2.1%, '기타 다른 후보'는 2.6%, '지지 후보 없음'은 6.1%, '잘 모름'은 2.4%였다.

연령별로는 정원오는 40·50대에서, 오세훈은 20·30·70세 이상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왔다.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 41.0%, 국민의힘 36.8%였다. 이어 개혁신당 4.7%, 조국혁신당 2.0%, 진보당 1.4%, 기타 정당 2.7%였으며, '없다'는 10.2%, '잘 모름'은 1.2%다.

이번 여론조사는 100% 무선전화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5.9%,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박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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