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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서울시장' 정원오 47.4%, 오세훈 41.9%

1주 전 조사때와의 격차 유지

CBS 의뢰 서울시장 후보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오차범위 내에서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왔다.

22일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따르면, CBS 의뢰로 지난 20~21일 서울 유권자 1천10명을 대상으로 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정원오 47.4%, 오세훈 41.9%로 집계됐다.

1주 일 전(지난 12~13일) 조사때는 정원오 44.9%, 오세훈 39.8%였다.

권역별로는 강남 4구(서초·강남·송파·강동)에서 오 후보가 47.8%, 정 후보가 44.4%를 얻었다. 이를 제외한 나머지 권역에서는 모두 정 후보가 우위를 보였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는 58.1%로 나타났다. 부정평가는 37.2%, '잘 모름'은 4.7%였다.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2.9%, 국민의힘 30.1%, 개혁신당 3.8%, 조국혁신당 2.7%, 진보당 2.2%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100% 무선전화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응답률은 5.6%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박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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