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8.4% 폭등 7,800선 회복
기관 나홀로 매수로 폭등 주도. 개인은 차익실현
삼성전자 노사협의 타결과 이란전 종전 기대감에 21일 코스피지수가 8.4% 폭등하며 7,800선을 회복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06.64포인트(8.42%) 폭등한 7,815.59로 장을 마쳤다.
지수는 3.85% 오른 7,486.37로 거래를 시작하더니 기관과 개인의 쌍끌이 매수로 5%이상 급등, 오전 9시 24분께 사이드 브레이크가 발동되기도 했다.
그후 개인은 매도세로 돌아서며 차익실현에 나섰으나 기관은 공격적 매수를 통해 주가를 끌어올렸다. 기관은 2조8천846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렸고, 기관 중에선 금융투자(2조6천39억원)와 투신(3천513억원) 순매수 금액이 압도적이었다.
외국인은 2천418억원어치를 순매도했으나 개장직후 7천억원대 순매도를 보였던 것과 비교하면 매도 규모를 크게 줄였고, 지난 10거래일간 총 40조원을 순매수하며 외인 물량을 받아내던 개인은 11거래일만에 2조6천386억원을 순매도하며 차익실현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8.51% 급등한 29만9천500원에 거래를 마치며 신고가를 썼고, 11.17% 오른 194만원에 거래를 마치며 역시 신고가를 기록했다.
코스닥 지수 역시 49.90포인트(4.73%) 오른 1,105.97로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30분 전 거래일보다 0.7원 내린 1,506.1원으로 주간거래를 마쳤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06.64포인트(8.42%) 폭등한 7,815.59로 장을 마쳤다.
지수는 3.85% 오른 7,486.37로 거래를 시작하더니 기관과 개인의 쌍끌이 매수로 5%이상 급등, 오전 9시 24분께 사이드 브레이크가 발동되기도 했다.
그후 개인은 매도세로 돌아서며 차익실현에 나섰으나 기관은 공격적 매수를 통해 주가를 끌어올렸다. 기관은 2조8천846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렸고, 기관 중에선 금융투자(2조6천39억원)와 투신(3천513억원) 순매수 금액이 압도적이었다.
외국인은 2천418억원어치를 순매도했으나 개장직후 7천억원대 순매도를 보였던 것과 비교하면 매도 규모를 크게 줄였고, 지난 10거래일간 총 40조원을 순매수하며 외인 물량을 받아내던 개인은 11거래일만에 2조6천386억원을 순매도하며 차익실현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8.51% 급등한 29만9천500원에 거래를 마치며 신고가를 썼고, 11.17% 오른 194만원에 거래를 마치며 역시 신고가를 기록했다.
코스닥 지수 역시 49.90포인트(4.73%) 오른 1,105.97로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30분 전 거래일보다 0.7원 내린 1,506.1원으로 주간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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