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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충북지사 후보로 김영환 지사 확정

컷오프 수난끝에 '윤어게인' 윤갑근 꺾고 후보 확정

국민의힘의 충북도지사 후보로 27일 김영환 지사가 확정됐다.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김 지사가 윤어게인 윤갑근 전 대구고검장을 꺾고 충북지사 후보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김 지사는 이정현 공관위에 의해 컷오프됐다고 법원의 효력정지 판결로 경선에 나서 충북지사 후보가 될 수 있었다. 국민의힘은 이번 광역단체장 경선에서 '현역 불패' 공식을 이어갔다.

이에 따라 김 지사는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후보와 본선에서 맞붙게 됐다.

한편 강원 강릉시장 후보로는 김홍규 현 시장이 확정됐다. 김 시장은 권혁열 전 강원도의회 의장과 본경선을 벌여 최종 후보가 됐다.
박도희 기자

댓글이 4 개 있습니다.

  • 2 0
    김영환 배신자공천

    내란반란당 윤석열 잔당 국짐후보김영환 잘했어 오송몰난리난날 집에가서 낮잠잔놈 뭐가그리 당당하냐 처죽일놈아

  • 4 0
    오송참사 때 이 자

    지사 한사람 현장에 간가고 달라진게 있냐며 자기농장으로 갔다는 자이다. 민주당 배반하고 윤모지리 바람이 불때 옮겨가 부귀영화를 누리고 무슨 낯으로 다시 출마하는지 허허허! 합바지소리 듣기 싫으면 잘선택하시라 충절의 고장이 어찌 사리분별이 그리 어두워졌는지 씁쓸하다. 윤모지리의 성과1도 없는 3년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면 낯두꺼운자를 지지해도 무방하다

  • 3 1
    하하하

    애들은 선거를 지려고 하넹!

  • 2 0
    혈세처묵처묵하던 놈 아녀?

    혈세처묵질 빤쓰 윤옥에인 당 후보로 손색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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