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폭등 1,500원 육박, 주가 급락
트럼프의 호르무즈 봉쇄 지시에 금융시장 요동
미국-이란 종전협상 결렬에 따른 도널드 트럼프 미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지시 소식에 13일 원/달러 환율은 급등해 1,500원에 근접하고 주가는 급락하는 등 국내 금융시장이 크게 요동쳤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2.9원 오른 1,495.4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환율은 거래 직후 1,497.5원까지 오르는 등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1.59p(2.08%) 내린 5,737.28에 거래를 시작하며 5,800선이 무너졌다.
장초반 외국인과 기관을 쌍끌이 매도중이며, 개인만 순매수하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78p(1.53%) 내린 1,076.85로 거래를 시작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2.9원 오른 1,495.4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환율은 거래 직후 1,497.5원까지 오르는 등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1.59p(2.08%) 내린 5,737.28에 거래를 시작하며 5,800선이 무너졌다.
장초반 외국인과 기관을 쌍끌이 매도중이며, 개인만 순매수하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78p(1.53%) 내린 1,076.85로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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