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부분적-단계적 개헌 추진이 순리"
"이해타산 따지지 말고 가능한 한 합의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개헌과 관련, "이미 국민적 공감대가 충분히 이루어진 구체적 사안들부터 부분적이고 단계적으로 개헌을 추진하는 것이 순리"라며 거듭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현행 헌법이 만들어진 지 40년 가까이 지나면서 변화된 사회의 삶을 제대로 반영한 개헌 필요성에 모든 국민들이 공감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하지만 그간의 개헌 논의는 여러 정치적, 사회적 이견 때문에 계속 좌초되어 왔다"며 "현재 상황에서 모든 사안을 한꺼번에 해결하자는 것은 결국 같은 실패를 반복하자는 것과 다름없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해타산을 따지지 말고 정략적인 판단보다는 국가의 미래와 국민의 삶이 훨씬 더 중요하기 때문에 가능한 한 합의가 될 수 있도록 설득하고 또 타협하고 토론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현행 헌법이 만들어진 지 40년 가까이 지나면서 변화된 사회의 삶을 제대로 반영한 개헌 필요성에 모든 국민들이 공감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하지만 그간의 개헌 논의는 여러 정치적, 사회적 이견 때문에 계속 좌초되어 왔다"며 "현재 상황에서 모든 사안을 한꺼번에 해결하자는 것은 결국 같은 실패를 반복하자는 것과 다름없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해타산을 따지지 말고 정략적인 판단보다는 국가의 미래와 국민의 삶이 훨씬 더 중요하기 때문에 가능한 한 합의가 될 수 있도록 설득하고 또 타협하고 토론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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