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문석 "재판소원 안하기로". 김용-조국 빅매치?
양문석, 대법원 확정 판결 엿새만에 재판소원 포기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8일 "변호사와 상의 결과, 재판소원을 통해 헌법재판소의 판단을 한 번 더 묻는 절차를 더 이상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양 의원은 대법원 확정 판결 엿새만인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그동안 안타까움을 전하며, 끝까지 믿어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그의 재판소원 포기로 대법원의 의원직 상실형이 확정돼, 안산갑에서는 재보선이 치러지게 됐다.
민주당에서는 이재명 대통령 최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김남국 대변인 등의 출마설이 나돌고 있고, 조국혁신당에서는 혁신당 안산지역위원회가 조국 대표에게 출마를 요청해 조 대표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김용 전 부원장과 조국 대표간 빅매치가 성사되는 게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양 의원은 대법원 확정 판결 엿새만인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그동안 안타까움을 전하며, 끝까지 믿어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그의 재판소원 포기로 대법원의 의원직 상실형이 확정돼, 안산갑에서는 재보선이 치러지게 됐다.
민주당에서는 이재명 대통령 최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김남국 대변인 등의 출마설이 나돌고 있고, 조국혁신당에서는 혁신당 안산지역위원회가 조국 대표에게 출마를 요청해 조 대표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김용 전 부원장과 조국 대표간 빅매치가 성사되는 게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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