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갤럽] "정청래 잘한다" 38%, "장동혁 잘한다" 27%
지지율 동반하락. 지선 '안정론', '견제론'에 12%p 앞서
<한국갤럽> 조사결과,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동반하락한 것으로 나왔다. 하지만 6.3 지방선거에서 여당을 찍겠다는 '안정론'이 늘어나면서 '견제론'과의 격차를 크게 벌려 '장동혁 체제'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6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3~5일 전국 성인 1천1명을 대상으로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2%포인트 하락한 58%로 나왔다.
부정평가는 29%로 전주와 동일했고, 12%는 의견을 유보했다.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 41%, 국민의힘 25%, 조국혁신당 3%, 개혁신당 2%, 진보당 1%, 이외 정당/단체 1% 순이었다.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은 26%였다.
극심한 혁신당과의 합당 내홍을 겪고 있는 민주당 지지율은 전주보다 3%포인트 내렸고, 국민의힘은 동일했다.
6.3 지방선거에 대해선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 44%,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 32%로 양론 격차가 작년 10월 3%포인트에서 12%포인트로 커졌다. 24%는 의견을 유보했다.
특히 중도층은 야당(29%)보다 여당(42%) 쪽으로 크게 기울었다.
지역별로는 대구경북(TK)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안정론이 크게 높았다.
양당 대표 지지도는 동반 급락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에 대해서는 38%가 긍정, 45%가 부정 평가했다.
작년 9월 조사때 긍정이 43%였던 것과 비교하면 긍정평가가 5%포인트 낮아졌고 부정평가는 1%포인트 높아졌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 대해서는 27%가 긍정, 56%가 부정 평가했다.
작년 9월 조사와 비교하면 긍정은 3%포인트 낮아지고, 부정은 5%포인트 높아졌다.
주관적 정치 성향 5단계 기준으로 볼 때 극보수자('매우 보수적' 65명, ±12%포인트)는 긍정 66%:부정 28%지만, 약보수자('약간 보수적' 217명)는 37%:46%로 부정평가가 높았고, 중도층(19%·62%)에서는 압도적으로 부정평가가 높았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전화면접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은 12.2%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6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3~5일 전국 성인 1천1명을 대상으로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2%포인트 하락한 58%로 나왔다.
부정평가는 29%로 전주와 동일했고, 12%는 의견을 유보했다.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 41%, 국민의힘 25%, 조국혁신당 3%, 개혁신당 2%, 진보당 1%, 이외 정당/단체 1% 순이었다.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은 26%였다.
극심한 혁신당과의 합당 내홍을 겪고 있는 민주당 지지율은 전주보다 3%포인트 내렸고, 국민의힘은 동일했다.
6.3 지방선거에 대해선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 44%,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 32%로 양론 격차가 작년 10월 3%포인트에서 12%포인트로 커졌다. 24%는 의견을 유보했다.
특히 중도층은 야당(29%)보다 여당(42%) 쪽으로 크게 기울었다.
지역별로는 대구경북(TK)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안정론이 크게 높았다.
양당 대표 지지도는 동반 급락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에 대해서는 38%가 긍정, 45%가 부정 평가했다.
작년 9월 조사때 긍정이 43%였던 것과 비교하면 긍정평가가 5%포인트 낮아졌고 부정평가는 1%포인트 높아졌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 대해서는 27%가 긍정, 56%가 부정 평가했다.
작년 9월 조사와 비교하면 긍정은 3%포인트 낮아지고, 부정은 5%포인트 높아졌다.
주관적 정치 성향 5단계 기준으로 볼 때 극보수자('매우 보수적' 65명, ±12%포인트)는 긍정 66%:부정 28%지만, 약보수자('약간 보수적' 217명)는 37%:46%로 부정평가가 높았고, 중도층(19%·62%)에서는 압도적으로 부정평가가 높았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전화면접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은 12.2%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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