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초선부터 중진까지 ‘합당’ 의견 들을 것”
강득구 “지방선거 끝난 뒤 합당 논의해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5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과 관련, “오늘 초선부터 재선·중진·3선 의원까지 연쇄적으로 의견을 듣는 경청의 시간을 갖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의원총회에서 “저는 며칠 전부터 경청의 시간을 갖겠다고 말씀을 드렸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의원들 생각뿐만 아니라 당원들의 의견도 여러 가지로 살피고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서 듣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며 “그래서 우리 당 전체 총의가 수렴돼 가는 방향으로 결정돼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한다”고 덧붙였다.
정 대표는 이날 초선 의원 모임인 ‘더민초’와 면담하고 6일 당 중진 의원 일부, 10일 재선 의원들을 만날 계획이다.
하지만 이날도 강득구 최고위원은 국회 기자회견에서 “지방선거 이후에 조국혁신당은 물론 소나무당까지 포함하는 민주진영의 진짜 합당, 대통합 합당을 원점에서 논의해야 한다”며 “저뿐만 아니라, 초선의원 모임에서부터 많은 의원과 당원들이 함께 한다”고 거듭 지방선거후 합당 논의를 주장했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의원총회에서 “저는 며칠 전부터 경청의 시간을 갖겠다고 말씀을 드렸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의원들 생각뿐만 아니라 당원들의 의견도 여러 가지로 살피고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서 듣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며 “그래서 우리 당 전체 총의가 수렴돼 가는 방향으로 결정돼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한다”고 덧붙였다.
정 대표는 이날 초선 의원 모임인 ‘더민초’와 면담하고 6일 당 중진 의원 일부, 10일 재선 의원들을 만날 계획이다.
하지만 이날도 강득구 최고위원은 국회 기자회견에서 “지방선거 이후에 조국혁신당은 물론 소나무당까지 포함하는 민주진영의 진짜 합당, 대통합 합당을 원점에서 논의해야 한다”며 “저뿐만 아니라, 초선의원 모임에서부터 많은 의원과 당원들이 함께 한다”고 거듭 지방선거후 합당 논의를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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