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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토마토] 전현희 42.7% vs 윤희숙 40.8%

나경원 47.1% vs 류삼영 41.4%. 김태호 47.3% vs 김두관 41.1%

<미디어토마토> 조사결과, 서울 중-성동갑에서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윤희숙 국민의힘 후보가 초접전중인 것으로 나왔다.

13일 여론조사업체 <미디어토마토>에 따르면, <뉴스토마토> 의뢰로 10~11일 이틀간 중-성동갑 유권자 50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현희 42.7%, 윤희숙 40.8%로 나타났다.

강병찬 진보당 후보 2.0%, 이상범 무소속 후보 1.7% 순이었으며, '기타 다른 후보' 3.1%, '투표할 후보 없음' 5.8%, '잘 모름' 3.8%였다.

서울 동작을의 경우는 같은 기간 지역 유권자 504명을 대상으로 물은 결과 국민의힘 나경원 후보 47.1%, 더불어민주당 류삼영 후보 41.4%로 나왔다.

개혁신당 한승민 후보가 5.1%, '기타 다른 후보' 1.9%, '투표할 후보 없음' 2.2%, '잘 모름' 2.4%였다.

경남 양산을의 경우 같은 기간 지역 유권자 5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국민의힘 김태호 후보 47.3%, 민주당 김두관 후보 41.1%로 나왔다.

'기타 다른 후보' 2.9%, '투표할 후보 없음' 3.4%, '잘 모름' 5.3%였다.

이번 조사는 100% 무선전화 ARS(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다. 응답률은 중-성동갑 6.8%, 동작을 7.3%, 양산을 9.4%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최병성 기자

댓글이 4 개 있습니다.

  • 1 0
    하하하

    윤땅수기가 하하하~~~

  • 6 0
    윤희숙 전의원부친-농지법 위반혐의입건

    윤희숙 국힘당 전의원 부친 농지법위반혐의 경찰입건후
    윤희숙 의원직사퇴
    https://www.hani.co.kr/arti/area/chungcheong/1013514.html
    윤씨는 세종시 전의면 신방리 일대 땅 1만871㎡(약3288평)을 사들인뒤
    영농계획서를 세종시에 제출했지만, 실제로는 본인이 농사를짓지않고
    현지주민에게 경작을맡겼다

  • 1 0
    부동산 투기꾼 녀언!

    니 애비
    아직까지도 농사짓고 있니?

  • 3 1
    여론조사 관심없지만,

    안철새만 낙선 시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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