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기업에 입사지원서를 내면서 자신의 아버지가 민정수석이라며 기업 민원을 해결해줄 것이라고 말해 파문을 일으킨 김진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21일 전격 경질됐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오전 기자들을 만나 "김 수석이 오늘 아침 출근하자마자 사의를 표했다"며 "문재인 대통령은 김 수석의 사의를 즉시 수용했다"고 밝혔다.
외형상으로는 사의 제출 형식을 빌었으나 사실상 경질인 셈이다.
이로써 김 수석은 지난 3월 4일 취임이래 9개월 반만에 불명예 퇴진하게 됐다.
김 수석 아들 김모(31세)씨는 최근 기업 5곳에 입사지원서를 내면서 자기 소개란에 "아버지께서 김진국 민정수석입니다"라며 "아버지께서 많은 도움을 주실 것", "제가 아버지께 잘 말해 이 기업의 꿈을 이뤄드리겠다", "한 번 믿어보시라, 저는 거짓말 하지 않는다"고 적어 파문이 일었다.
박범계 법무부장관은 보도직후 SNS에 김 수석 아들 논란 기사를 링크시킨 뒤 "제가 이 기사를 포스팅하는 이유는 김 민정수석은 투명하다는 확신 때문"이라며 김 수석을 감싸 여론의 뭇매를 맞기도 했다.
이에 대해 민주당 선대위 공동상황실장인 조응천 의원은 21일 페이스북을 통해 "대선을 앞두고 정치적 중립이 극도로 요구되는 현 시점에서, 법무장관이 개인적 확신을 근거로 오지랖 넓게 청와대 참모의 사적영역에까지 선제적으로 방어하려 나서는 모습은 매우 부적절하며, 불필요한 오해를 야기할 수 있다"며 강력 질타했다.
이어 "법무장관의 직분에 어울리지도 않게 사실관계를 제대로 파악하기도 전에 사적인 판단을 섣불리 표출함으로써 스스로 적격 시비를 자초하는 것은 물론, 사과를 한 민정수석의 진정성을 의심하게 만들 뿐 아니라, 자칫 대통령에게까지 부담을 지을 수도 있는 행동으로 비칠 수 있기 때문"이라며 "또한 그동안 ‘내로남불’ 이라는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이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우리당과 후보의 노력에도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 결과로 귀결되어질 것"이라며 박 장관 행위가 '이적행위'임을 강조하기도 했다.
이론보다는 실무 능력에 중점을 두고 경영인을 양성하는- 서울대 경영전문대학원 경영학과(MBA)를 이론에 더 많은 비중을 두고 학자를 양성하는 서울대 일반경영대학원(MS)으로 속인것과 게임학회가 설립되기 2년전에 게임확회 이사로 재직했다는 김건희 문서위조사기 의혹이 문제아닌가? 국혐당은 왜 문제의 핵심을 왜곡 하고있나?..
[열린공감TV특종]- https://m.youtube.com/watch?v=UqrU6aqJaPU 윤석열 측근 주진우 변호사가 이재명후보의 가족을 모함하는 내용을 택시에서 어딘가로 통화한지 2일후 언론에서 동시에 뉴스가 나왔는데 이상한일은 이낙연을 지지하는 똥파리 커뮤니티에서도 같은 내용이 퍼지고 2일후 뉴스로 보도된것이다.
광자(빛)와 바리온(힉스반응질량입자)가 중력수축할때- 광자압력으로 유체음파진동하고 밀도요동을 반영한 우주배경복사에 균일온도와 밀도의 요동이 복사한것처럼 남아 밀도가 높은곳은 뭉쳐서 별과 은하를 만들고 별이 수명을 다한후 폭발할때 무거운 원소들이 만들어져서 다시 태양계를 만드는 원료가되고 지구의 원소는 바다에서 유기체-유전자와 단세포로 진화시작
이론물리학 논문<새로운 파이 중간자(소립자)의 발견에 관하여>와 논문<특수상대론은 틀렸는가?> 부제) 광속도 가변(가감)의 원리 는 교토대학 유카와 이론물리 연구소에 일본어로 번역해서 1998년에 국제우편으로 보냈죠! 이때 1998년에 유카와 이론물리 연구소의 소장은 2008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마스카와 도시히데였죠!
2003년 3월3일 새벽(1:00 am쯤) 논문에서 이론적으로 유도한 초전도체 법칙(R 법칙)인 여호와-채의 법칙(채의 법칙)을 발견한 그날 꿈에서 노무현 대통령내외가 저를 만났는데 노무현 대통령과 악수를 했고 청와대가 아닌 다른 집에서 음식상에 앉아있는 저에게 노무현 대통령이 수저로 음식을 떠서 먹여주었죠!
놀라운게 대졸정도면 석열이부인 이력 아무 문제없는게 딱 보이는데 저 저질뉴스 믿고 허위프레임 난리통에 낚이는 지지율? 중도층은 저학력? 민주당은 고학력 아니었나? 서울대EMBA 가짜라 했다가 뉴욕대연수 한달짜리다?교환교수 다녀온 대한민국 교수들 다 가짜네? 대중을 위한 이력서도 아닌 대학교에선 서로 뻔히 다 아는 학위들, 정치공작에 낚이는 저학력 민중
백신 접종해도 코로나 면역 항체가 생성되지 않았다면 백신패스를 발급해서는 안된다. 미접종자나 다를 게 없으니깐. 반드시 접종후 항체 생성 확인서까지 받아야만 백신패스를 발급할 수 있는 거 아닌가.? 항체가 생성되지 않는다면 물백신,그냥 감기주사에 불과한거지 거대 제약사들의 백신팔이를 위한 백신패스 시행.? 백신게이트는 반드시 특검이든 국정조사를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