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기억연대 전 이사장인 윤미향 더불어시민당 당선인은 8일 이용수 할머니가 자신과 정의기억연대 등을 비난한 데 대해 조목조목 반박했다.
윤 당선인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우선 이 할머니가 자신의 정계 진출을 비판한 데 대해 "조심스런 목소리로 이번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비례후보로 신청했다는 이야기를 하며 할머니의 반응을 긴장하며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저는 '잘했다' 하시던 할머니의 말씀, 또 다른 제 의정활동 계획에 대해 '그래 그래 그러자'고 하셨던 할머니의 말씀에 정말 춤이라도 추고 싶었습니다. 할머니의 지지는 제게 그런 의미였기 때문"이라며 이 할머니가 당초 찬성했음을 밝히면서 "물론 지금은 '우리문제 다 해결하고 가라' 라는 목소리로 바뀌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 할머니가 모금액 사용처에 대해 의혹을 제기한 데 대해서도 "정의연의 활동과 회계 등은 정의연에서 설명할 것이라 생각합니다만, 정말 철저하게 관리하고, 감사받고, 보고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모금 목적에 맞게 사업도 집행하고 있고..."라며 "정의연은 1992년부터 할머니들께 드린 지원금 등의 영수증을 할머니들 지장이 찍힌 채로 보관하고 있습니다. 보관할 당시에는 할머니들의 기억에 확인용으로 보관했지만, 어느새 그 기록들은 사료가 되어 있습니다"라고 반박했다.
그는 자신이 일본에서 10억엔을 받는 것을 사전에 알고 있었다는 이 할머니 주장에 대해서도 "2015.12.28한일합의로 박근혜정부가 받은 10억 엔에 대해서..., 오늘 오전에 우리 이용수 할머니와 통화를 하는 중에 할머니의 기억이 달라져 있음을 알았습니다"라며 "저와 다른 할머니들은 박근혜정부가 10억 엔을 받는 것을 미리 알고 있었는데, 당신만 몰랐다고, 1월 28일, 윤병세 장관 편지에 써있는 것을 보고 알았다고..."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그래서 다시 기억을 끄집어 내어 설명을 드렸습니다. '2015년 12월 28일, 한일합의 발표 당일, 할머니 일찌감치 사무실로 오셔서 저, 연구자, 변호사님들과 함께 TV 틀어놓고 윤병세 장관 발표 보고 있었고, 발표 끝나자마자 할머니와 같이 기자회견 해서 할머니 말씀하시는 것 그 날 밤에 뉴스에 다 나갔다'고... "라며 "그런데 우리 할머니.... 아니라고 하셔서 더이상 대화를 이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피해자들과 함께 한 그동안의 제 경험에는 그럴 때는 그 상태에서 멈출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 할머니가 수요시위 불참을 선언한 데 대해선 "수요시위에 대해서는 다른 말 하지 않아도 그 중요성에 대해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세대와 성별, 민족을 초월하여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평화, 인권교육의 체험현장이 되고 있습니다"라며 "그리고...우리 이용수 할머니는 그동안 그 누구에게도 이용당하지 않을, 정말로 그 누구보다도 주체적이고 용기있고, 씩씩한 영웅으로, 인권운동가로 활동을 해 오셨습니다. 그래서 수요시위에 나오는 어린 청소년들과 청년들은 이용수 할머니를 존경한다고 고백을 하기도 했습니다"라고 수요시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이용수 할머니의 30여년, 우리 김복동 할머니의 30여년, 우리 김학순 할머니의 아쉬운 17년의 운동... 우리 강덕경 할머니의 아쉬운 16년의 운동... 수많은 할머니들의 안타까운 시간들, 그 세월의 몫까지 제 삶에 담아 21대 국회에서 ‘죽은 자들의 몫까지 함께 해내는 운동’을 만들어가려 합니다. 그 길 밖에 제가 갈 길이 없는 것 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국가도 지 애비,에미도 모르는 길바닥 꼴통새끼들이 이젠 나라의 역사를 가지고 국기를 흔들어대려는 개수작이다. 피해자의 명예를 지켜주지도 못하는 것들이 피해자를 정치적 도구로 이용하는, 지금까지 이런 것들이 소위 보수를 참칭하면서 이 나라의 국기를 어지럽혀 온 원인균들이다. 다음 회기에 반드시 법제도를 만들어 한마리씩 박멸해야 할 버러지들이다.
김씨는 1993년 이른바 '남매간첩단' 사건 당시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 4년을 받았다. 여동생과 함께 군사기밀을 재일 친북 단체에 넘기고 공작금을 받았다는 혐의였다.일각에선 윤 당선자 남편이 운영하는 인터넷 매체에 윤 당선자가 10년 넘게 대표로 일한 정대협의 배너 광고와 다수...
단체들은 또 "윤씨가 뼛속까지 반미·반일운동의 선봉장으로서 딸자식은 미국 유학 보냈다" 윤 당선자의 딸 A씨는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주립대(UCLA) 음대에서 유학 중이다. 이 학교의 1년 학비는 비시민권자의 경우 4만달러(약 4800만원) 내외로 알려졌다. 미군의 사드 배치를 반대하는 등 반미에 앞장섰던 윤 당선자가 딸은 미국에 유학을 보낸
청백리 정의의사도 대한민국의 유일한 정직한 정치인 이재명지사가 직접 수사지시를 했으니 제대로 밝혀질겁니다 다른 사람말은 절대로 안믿지만 이재명 지사말은 믿습니다 단 한번도 거짓말한적이 없는 정직한 일꾼입니다 그동안의 그의 행적을 보면 믿음이 갑니다 경찰이나 검찰 판사 기레기 개새끼들은 전부 에미뒈진 개새끼들입니다 이재명만 믿습니다
정의연이 아무리 당당하고 떳떳할지라도 할머니를 소외시키고 서운하게 만들었다면 책임을 통감하고 반성해야 한다. 후원금 회계처리를 제대로 했니 안 했니를 두고 대가리 처들 입장이 아니라는 거다. 융통성이라고는 눈곱만큼도 없고 유권자를 마치 저능아 취급하며 훈계하던 정의당이 왜 몰락했는지 시민운동 활동가들은 스스로를 돌아봐야 한다.
전투수당은 50년 다되가는데 누가 가로챘나?.. 박정희때 경부고속도로건설에 썼다고는 하지만.. 경부고속도로는 박정희 한일 굴욕협정으로 일본 배상금과 일본차관으로 건설했다고 하지않았나?.. 미국은 줬다는데 받은 한국참전군인이 있나?.. 군사독재집단의 변명은 도데체가 앞뒤도 안맞고 엉망진창이다..
전투수당은 50년 다되가는데 누가 가로챘나?.. 박정희때 경부고속도로건설에 썼다고는 하지만.. 경부고속도로는 박정희 한일 굴욕협정으로 일본 배상금과 일본차관으로 건설했다고 하지않았나?.. 미국은 줬다는데 받은 한국참전군인이 있나?.. 군사독재집단의 변명은 도데체가 앞뒤도 안맞고 엉망진창이다..
진짜, 뷰스앤뉴스 제목 꼬라지 하고는...ㅅㅂ 지금 윤미향 당선자의 글이 반박으로 보이냐? 반박이라는 것은 서로 싸우는 상태이고, 같은 정도의 위치에서 서로 맞다고 우기는 상태이다. 현재의 모습이 그러냐? 니 넘의 눈에? 아흔 둘의 할머니의 생각과 당선자의 생각이 다른 것에 대해 차분히 설명하는 것으로 안보이냐? 정말 악의적인 표현이다. 이 나쁜 기자야!!
단체의 뜻에 반하는 할머니들은 일테면 '진정한' 위안부 할머니가 될 수 없지 않나? 일본 정부의 공식적 사과와 국가예산 들어간 지원금 받아들인 할머니들도 꽤 된다고 하던데 그런 할머니는 아예 한국 언론에서도 다뤄주질 않잖아? 한국사회에서 없는 것처럼 지워진 분들. 운동을 위한 운동가에 의한 운동가를 위한 한국 시민운동들...
전투수당은 50년 다되가는데 누가 가로챘나?.. 박정희때 경부고속도로건설에 썼다고는 하지만.. 경부고속도로는 박정희 한일 굴욕협정으로 일본 배상금과 일본차관으로 건설했다고 하지않았나?.. 미국은 줬다는데 받은 한국참전군인이 있나?.. 군사독재집단의 변명은 도데체가 앞뒤도 안맞고 엉망진창이다..
전투수당은 50년 다되가는데 누가 가로챘나?.. 박정희때 경부고속도로건설에 썼다고는 하지만.. 경부고속도로는 박정희 한일 굴욕협정으로 일본 배상금과 일본차관으로 건설했다고 하지않았나?.. 미국은 줬다는데 받은 한국참전군인이 있나?.. 군사독재집단의 변명은 도데체가 앞뒤도 안맞고 엉망진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