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보름간 의료봉사 마친다. 최선 다해 선거 준비하겠다"
"2주간 자가격리 들어가겠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15일 "저는 오늘 코로나19 최전선인 대구동산병원에서 3월 1일부터 시작했던 보름간의 의료봉사를 마치고 서울로 돌아간다"고 밝혔다.
안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아직 사태가 완전히 종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중단하는 것이 아쉽지만, 국민의당 대표로서 선거준비를 하는 것 또한 저에게 주어진 책무이자 국민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한달 남은 선거까지 선거운동에 전념할 것임을 밝혔다.
그는 그러면서 "저는 서울로 돌아간 후 2주간의 자가 격리에 들어가겠다"며 "자가 격리 중에도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해 선거를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보름간의 의료봉사 경험과 관련해선 "IMF 외환위기 극복을 위해 전 국민이 마음을 모은 지 20여년이 지난 지금, 저는 이곳에서 다시 국민의 마음이 모이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봉사, 헌신, 통합, 공동체, 시민의식 등 오랫동안 외면되고 잊혀졌던 단어들이 다시 되살아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국민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안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아직 사태가 완전히 종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중단하는 것이 아쉽지만, 국민의당 대표로서 선거준비를 하는 것 또한 저에게 주어진 책무이자 국민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한달 남은 선거까지 선거운동에 전념할 것임을 밝혔다.
그는 그러면서 "저는 서울로 돌아간 후 2주간의 자가 격리에 들어가겠다"며 "자가 격리 중에도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해 선거를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보름간의 의료봉사 경험과 관련해선 "IMF 외환위기 극복을 위해 전 국민이 마음을 모은 지 20여년이 지난 지금, 저는 이곳에서 다시 국민의 마음이 모이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봉사, 헌신, 통합, 공동체, 시민의식 등 오랫동안 외면되고 잊혀졌던 단어들이 다시 되살아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국민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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