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추전위 "권은희·이태규, 현역 프리미엄 없다"
"안철수와 소통, 있을 수 없는 일"
국민의당 비례대표후보자 추천위원회가 15일 비례대표 공천을 신청한 현역 권은희·이태규 의원과 관련, "두 명에 대한 면접은 아직이지만, 두 분에게 유리하거나, 이들이 특별히 편하게 공천 과정을 지나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배재대 공공행정학과 교수인 정연정 추천위원장은 이날 마포구 국민의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떤 프리미엄이 있겠느냐. 다른 신청자와 같은 절차를 밟고 있다. 결과는 예측 못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위원장은 공천 진행과정과 관련해선 "13일까지 공천 신청자를 공모해 111명을 모집했으나 문의가 많아 하루이틀 추가 공모를 하겠다"며 "1·2차 면접으로 지원자들의 개혁성과 업무수행 능력을 심사한 뒤 23일 전에 모든 절차를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안철수 대표의 대구 의료봉사후 국민의당 지지율이 치솟자, 공모 신청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그는 또한 추천위의 심사 결과를 확정 짓는 역할을 하는 100명∼200명의 선거인단에는 청년당원을 50% 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비례대표 후보자를 몇 명 낼 것인지에 대해 "2차 면접으로 넘어가 정당의 최종 득표율에 대한 전략적 목표, 정무적 판단을 통해 결정하겠다. 지금은 기준이 없다"고 즉답을 피했다.
그는 공천 과정에 안철수 대표와 소통하겠느냐는 질문에 대해선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국민의당은 추천위의 결정에 대한 최고위원회의의 의결도 없다. 최고위가 후보를 최종 결정되는 과거의 모습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배재대 공공행정학과 교수인 정연정 추천위원장은 이날 마포구 국민의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떤 프리미엄이 있겠느냐. 다른 신청자와 같은 절차를 밟고 있다. 결과는 예측 못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위원장은 공천 진행과정과 관련해선 "13일까지 공천 신청자를 공모해 111명을 모집했으나 문의가 많아 하루이틀 추가 공모를 하겠다"며 "1·2차 면접으로 지원자들의 개혁성과 업무수행 능력을 심사한 뒤 23일 전에 모든 절차를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안철수 대표의 대구 의료봉사후 국민의당 지지율이 치솟자, 공모 신청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그는 또한 추천위의 심사 결과를 확정 짓는 역할을 하는 100명∼200명의 선거인단에는 청년당원을 50% 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비례대표 후보자를 몇 명 낼 것인지에 대해 "2차 면접으로 넘어가 정당의 최종 득표율에 대한 전략적 목표, 정무적 판단을 통해 결정하겠다. 지금은 기준이 없다"고 즉답을 피했다.
그는 공천 과정에 안철수 대표와 소통하겠느냐는 질문에 대해선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국민의당은 추천위의 결정에 대한 최고위원회의의 의결도 없다. 최고위가 후보를 최종 결정되는 과거의 모습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