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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신환 "김관영, 새빨간 거짓말 또 시작"

"불법 사보임 즉각 원위치 시켜라"

오신환 바른미래당 의원은 29일 김관영 원내대표가 자당의 독자적 공수처법안을 함께 패스트트랙에 태우기로 자신과 권은희 의원과 합의를 마쳤다고 주장한 데 대해 "양치기 소년 김관영 대표의 새빨간 거짓말이 또 시작됐다"고 비난했다.

오 의원은 이날 오전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말하며 "저는 합의 또는 동의한 적이 없다. 불법 사보임을 즉각 원위치 시키기를 촉구한다"고 강력 반발했다.

앞서 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신환 의원과도 많은 대화를 했다"며 "이렇게 새 법안을 내고 패스트트랙 절차를 진행하는 걸 만약 민주당이 받아주면 그것으로 나머지 절차들이 진행되는 것은 이해하겠다는 입장"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앞서 최고위에서도 "두 분 (권은희, 오신환 의원)과의 충분한 논의를 통해 4당 합의사항 이외의 내용을 담아 바른미래당 공수처법안을 별도로 발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지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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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3 개 있습니다.

  • 2 0
    신환아

    마이 떠들었다 넌 좀 닥치고
    권은희 유승민 신환이 너희 셋 짐싸라
    너희들 내년 이후론
    국민들이 다신 안보고 싶다고 하신다

  • 2 0
    존마난세끼

    오가야 얼른뛰어가거라 황교활이품으로
    얼마나가고싶겠냐 거기안찔찔좋아하는애들하고도넌정체성이안맞는데 김관영손학규쪽하고는물도같이마시기싫은거아니냐.
    젓도아닌세끼가 연일매스컴에얼굴디밀지말고 니들갈대로가거라.
    참고로얘기하는데 난만주당지지자다.
    이나라정치발전이안되는것은너같은것들유승민같은것들 즉말은개혁인데 행동은사대매국주의찌들은극우꼴통들이라는거지.니들은내년에아웃

  • 3 1
    한일전

    오신환이나 권은희는 이제 그만해도 된다.
    내년 총선에서 살아남으려 잔머리굴리는거라고 이해한다.
    그러나 황교안이나 안철수는 그때까지 살아남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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