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신천지 조사결과 뭘 꾸물대고 있나"
친청 이성윤도 "빨리 공개해 매듭 지어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1일 김민석 대표가 신천지 교인의 무더기 당원 가입과 전당대회 개입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힌 것과 관련, "이 건은 그냥 퉁치고 넘어갈 수 없다"고 말했다.
정청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전당대회때 떠들었던 반분신(반명분열주의신천지) 3자비밀연합과 관련해 당에서 신천지에 대하여 조사한 것으로 알고 있다. 뭘 꾸물대고 있는가?"라고 힐난했다.
그러면서 "덮으려고 하는 자가 범인"이라며 "있는대로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친청계인 이성윤 최고위원도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의혹이 제기된 지 석 달이나 지났다”며 “우리 당 차원에서 조사했던 신천지 개입 의혹 조사 결과를 신속하게 국민과 당원 앞에 공개하고 이 문제를 매듭지어야 한다”고 즉각 공개를 압박했다.
정청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전당대회때 떠들었던 반분신(반명분열주의신천지) 3자비밀연합과 관련해 당에서 신천지에 대하여 조사한 것으로 알고 있다. 뭘 꾸물대고 있는가?"라고 힐난했다.
그러면서 "덮으려고 하는 자가 범인"이라며 "있는대로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친청계인 이성윤 최고위원도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의혹이 제기된 지 석 달이나 지났다”며 “우리 당 차원에서 조사했던 신천지 개입 의혹 조사 결과를 신속하게 국민과 당원 앞에 공개하고 이 문제를 매듭지어야 한다”고 즉각 공개를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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